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라멘 고지반 2편… 우마카라시멘 가라쿠치 더 맛있게 먹는 법

이동용 이동용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도쿄 도시마구 조시가야에 위치한 ‘라멘 고지반(らーめん護什番)’의 라멘은 맛있다. 특히 우마카라시멘 가라쿠치(旨辛痺麺辛口)는 맛있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그릇 가득 넘칠 듯한 진홍빛 국물. 혹시 흘러도 괜찮도록 그릇은 두 겹으로 받쳐져 나온다. 그리고 마치 은하처럼 아름답게 빛나는 진홍빛 비주얼. 모든 것이 그 자체로 황홀한 존재다.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면발은 매끄럽고 탄력이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식감이다. 국물을 듬뿍 머금은 면은 그 자체로 최상의 맛을 낸다. 국물 온도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조금씩 천천히 후루룩 먹는 것이 포인트다.

그렇게 먹어야 더 맛있다. 가라쿠치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매운 정도는 부담스럽지 않아 먹기 편하다.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그런데 이미 충분히 맛있는 우마카라시멘 가라쿠치를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 적어도 필자는 이 방법으로 한층 더 깊은 맛을 느꼈다.

바로 “토핑 생달걀을 라멘에 그냥 부어버리는 것”이다.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많은 손님들이 생달걀을 찍어먹는 소스처럼 활용해 면을 담갔다 먹는데, 그것도 맛있겠지만 라멘 위에 통째로 부어도 절품이다. 생달걀을 부은 뒤 젓지 말고 그대로 먹기 시작한다.

면을 건져 올릴 때마다 달걀 옷이 자연스럽게 입혀지며 입 안에 찾아온다. 이게 진짜 최고다. 적당한 매운맛과 부드러운 생달걀의 고소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지고, 매운맛의 날카로움을 달걀이 한결 부드럽게 감싸준다.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면을 다 먹은 뒤에는 구멍 뚫린 국자로 건더기를 건져 먹는다. 이 그릇 안에는 무수한 알갱이 형태의 건더기들이 가득 담겨 있다. 진홍빛 국물을 잔뜩 머금은 건더기들을 싹싹 긁어모아 먹는 마무리까지, 그야말로 최고다.

매장 정보

매장명: 라멘 고지반(らーめん護什番)

주소: 도쿄도 도시마구 조시가야 1-30-15

출처 : 가젯통신
출처 : 가젯통신
author-img
이동용 이동용
sla13j12k123df@gmail.com

댓글0

300

댓글0

[라이프스타일] 랭킹 뉴스

  • 이해진-젠슨 황 7개월 만에 재회⋯'AI 협력 시계' 빨라질 듯
  • 요금 단순화·QoS 확대…이통3사, 통합요금제 출격
  • 한강버스, 서울숲 선착장 신설⋯국정박 연계 수요 잡는다

댓글 많은 뉴스

[라이프스타일] 추천 뉴스

  •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확장 가시화…여수·고흥·무안·서산 추가
  • 걷다 쉬고 또 걷고…반복되는 다리 통증, 혈관 막히고 있다는 신호
  • 젠틀몬스터, '베지 컬렉션' 출격…독창적 디자인으로 승부수
  • “로봇이 라보나 킥까지?”…아틀라스가 축구장에서 배운 것
  • 토마토-콩 주스, 전신 염증 낮추는 효과
  • 청소년 과도한 스킨케어, 오히려 피부 건강 해친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