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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휠체어 자동 고정 장치 탑재한 복지 차량 출시…보호자가 덜 숙여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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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노아/복시 웰캡(복지차량) 시리즈를 일부 개량해 5월 12일 출시했다.

이번 개선은 2026년 4월에 공개된 기본 모델과 같은 수준의 변경 사항에 더해, 휠체어 사양 차량에 새로운 장비를 추가한 것이 핵심이다.

■ 원터치식 고정 장치 새로 도입

토요타는 기존 벨트·와이어식 고정 장치에 더해, 원터치식 고정 장치를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사양을 설정했다.

이 장치는 2개의 고정 암이 휠체어의 간이 고정용 앵커 바를 잡고, 바닥면에 전동으로 단단히 고정하는 구조다. 오토록 기능을 탑재해 별도의 스위치 조작 없이 휠체어를 자동으로 고정할 수 있다.

또 승차부터 하차까지 전체 과정에서 보호자가 몸을 굽히거나 쪼그려 앉아야 하는 횟수를 줄여, 보호자의 신체적 부담을 덜어주는 점도 특징이다.

원터치 고정 장치가 추가되는 휠체어 사양 차량은 두 가지다. 타입1(휠체어 1인 사양)은 슬라이드식 슬로프와 숏 슬로프를 갖추고 있으며, 타입2(3열 시트 포함)도 슬라이드식 슬로프와 숏 슬로프를 적용한다.

■ 일부 사양에 E-Four도 추가

아울러 웰캡 일부 사양에 사륜구동 시스템 ‘E-Four’가 추가됐다. 대상은 사이드 리프트업 틸트 시트 장착 차량과 웰조인(WelJoi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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