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란지(Ulanzi)의 맥세이프 대응 스마트폰 촬영 액세서리 신제품, 컴팩트 미니 삼각대 ‘MT71’과 마그넷식 셀카 조명 ‘LM23’ 리뷰를 통해 소개한다.
두 제품을 조합하면 강력한 스마트폰 촬영 도구가 되니 함께 살펴보길 바란다.
확장성 높은 양면 마그넷 스마트폰 미니 삼각대 MT71

MT71은 접었을 때 길이 17cm, 무게 118g의 작은 스마트폰 사각 거치대다. 셀카봉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맥세이프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을 자석 링에 붙여 고정하는 방식이며, 맥세이프를 지원하지 않는 스마트폰을 위한 자석 스티커도 함께 제공된다.
자석 링에는 카라비너 구조가 적용돼 가방 스트랩이나 벨트 고리에 걸어 휴대할 수도 있다.


높이는 4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스탠드를 펼친 상태에서 17cm, 23.5cm, 29cm, 33.5cm 높이로 사용할 수 있다.


자석 링에는 강력한 N52 자석이 사용돼 스마트폰을 안정적으로 고정한다.
앞부분은 앞뒤로 180도 움직이기 때문에, 아래에서 올려 찍는 구도나 위에서 내려다보는 구도 모두 원하는 각도로 설정할 수 있다.


이 제품의 링은 양면 모두 자석이다. 스마트폰을 붙인 반대쪽 면에 맥세이프 호환 액세서리를 붙일 수 있어, 확장성 높은 촬영 환경을 만들 수 있다.
다양한 촬영 스타일에 쓸 수 있는 자석식 셀카 라이트


LM23은 맥세이프를 지원하는 스마트폰 후면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는 마그넷식 조명이다. 90g의 경량으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펼치면 조명이 360° 회전하기 때문에 셀카 조명으로 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피사체를 비추는 촬영용 조명으로도 활용된다.
접은 상태로 부착해 촬영용 라이트로 사용해도 좋다.




측면의 다이얼로 밝기를 10~100%, 색온도를 2500K~8500K 범위에서 조절할 수 있으며, 전원 버튼을 눌러 색온도를 3단계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다.
USB-C 포트로 약 1.5시간 충전하면 최대 약 90분 사용이 가능하다.



힌지 부분에 고정 기능이 있어 세로로 들고 화면 상단에서 라이트를 비추거나 간단한 스마트폰 스탠드로 활용할 수 있다.

노트북 디스플레이에 걸 수 있는 후크도 내장되어 있어 화상 회의에도 유용하다.



MT71과 조합하면 조명이 달린 미니 삼각대로서 가로 촬영·세로 촬영 모두에 활용 가능하다.
장착한 채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어 세트로 구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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