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사무용 의자 브랜드 LiberNovo가 신제품 3종을 발표하고 선행 예약 접수를 시작했다.
좌석의 답답함을 줄이는 에어플로 탑재한 상위 모델
LiberNovo Omni는 헤드레스트와 팔걸이, 리클라이닝 기능, 전동식 허리 지지 기능을 갖춘 사무용 의자다.
등을 받치는 8개의 가동식 패널로 구성된 ‘플렉스핏 백레스트’가 등과 허리에 맞는 착좌감을 만들고, 전동 럼버 서포트가 허리를 받치는 위치와 각도를 조절한다.
이번에 발표된 상위 모델 ‘LiberNovo Omni Pro’는 좌면에 팬을 내장했다. 오래 앉아 있을 때 느껴지는 불쾌한 열기와 습기를 빠르게 배출하는 기능이다.
사용자가 자리를 비우면 팬이 자동으로 멈추는 스마트 정지 기능도 들어갔다. 시트 소재에는 덴마크의 오래된 원단 업체 Gabriel의 고급 니트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통기성을 구현했다.
색상은 그래파이트 블랙과 애시 화이트 2가지다. 배송은 6월 17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합리적인 가격의 엔트리 모델

‘LiberNovo Omni SE’는 플렉스핏 백레스트 구조를 유지하면서, 전동 럼버 서포트를 수동식으로 바꿔 가격을 낮춘 엔트리 모델이다.
색상은 제트 블랙 1가지다.
대형 모델 라인업 추가

LiberNovo Maxis Airflow는 Omni Pro와 동등한 기능을 탑재하면서 키가 크거나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용자에게도 대응하는 대형 모델이다. 색상은 그래파이트 블랙과 애시 화이트 2가지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LiberNovo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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