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즈키가 캡콤의 인기 게임 ‘스트리트파이터 6’의 공식 대회인 ‘CAPCOM CUP 13’에 톱 파트너로 참여해 후원한다고 밝혔다.
스즈키는 올해 지원 규모를 한층 키워 ‘스트리트파이터 리그: Pro-JP 2026’, ‘CAPCOM Pro Tour 2026 Premier’, ‘CAPCOM Pro Tour 2026 World Warrior Japan’, ‘스트리트파이터 리그: 월드 챔피언십 2026’ 등 주요 대회에 연간 파트너로 후원했다.
이렇듯 e스포츠 시장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는 계획이다.
스즈키는 지난해 전 세계 대회 협찬과 함께, 일부 현장에서는 ‘스트리트파이터 6’의 인기 캐릭터 ‘쥬리(JURI)’와 협업한 바이크 ‘GSX-8R Tuned by JURI’와 ‘Hayabusa Tuned by JURI’ 실물로 제작해 전시했다.
두 모델은 1만 명이 넘는 팬들이 직접 체험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스트리트파이터 6’의 게임 모드 ‘배틀 허브’ 안에서도 ‘GSX-8R Tuned by JURI’를 그대로 재현한 모델도 전시해, 평소 바이크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에게도 바이크의 매력과 주행의 즐거움을 적극적으로 전해왔다.
스즈키는 “이번 활동을 통해 게임 팬들과 새로운 소통이 많이 만들어졌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며 “올해도 양사의 강점을 살린 협업을 추진해 팬들의 일상에 더 큰 즐거움과 풍요로움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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