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배달위주되면서 적자기록한 유일한 국내 프랜차이즈

각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언택트 시대에 맞춰 배달 서비스로 눈을 돌렸고 위기를 벗어나는 것을 넘어 이익을 내고 있다. 하지만 경쟁사들이 선방하는 와중에 적자로 전환되며 코로나에 무너진 프랜차이즈 점도 존재한다. 바로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다.

한전이 알짜배기 명동땅을 헐값에 팔아치울 수밖에 없었던 이유

한국전력(한전)이 수도권과 제주 지역에 위치한 ‘알짜배기’ 부동산을 헐값에 매각한다. 한전은 올해 30조 원이 넘는 적자를 낼 위기에 처하며 정부가 재무 구조 개선을 요구하자 1,700억 원의 손해를 감수하고 부동산 자산 27개소를 매각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