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1일 SBS 예능 '신발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는 SBS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에 출연 중인 배우 이미도는 동료 배우 손석구 앓이 중이라며 손석구의 개인 계정에 댓글을 남기면서 부부싸움으로 불거졌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2021년 입대해 군 복무 중인 배우 공명이 영화 '킬링 로맨스'에서 막내미를 뽐내는 캐릭터 스틸로 오랜만에 대중에 얼굴을 비췄다. 공명은 6월 전역을 앞둔 군인 신분으로 전역에 앞서 먼저 극장가에 컴백한다.
신화 앤디 아내 이은주가 팬들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해서 화제다. 지난 21일 이은주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3월 24일에 라이브 방송은 하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팬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몇 년 사이 비연예인 혹인 무명 연예인이 다수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이 방송가 대세로 자리 잡았다. 연애부터 트로트까지 신선한 인재가 등장하면서 주목받았지만, 한편으로 검증되지 않은 인물이기에 소란도 일어났다.
소율이 남편 문희준과의 결혼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엄마가 된 1, 2, 3세대 걸그룹 멤버들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소율은 결혼 전부터 현재까지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했다.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 역을 맡은 배우 임지연이 일진 논란에 해명했다. 그녀는 "전 정말 순수하고 평범해서 학창 시절에 대한 큰 기억이 없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박연진 역을 훌륭하게 해내기 위해 다양한 고민을 거쳤다.
방송인 이혜영이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웹 예능 '노빠꾸 탁재훈'에는 '파란만장한 인생 이혜영 놀리는 못난 오빠 탁재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돼 화제를 모았다.
‘의대 특혜 입학’ 의혹받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가 최근 재판받으며 느낀 바를 SNS로 게시하고 있다. 조민이 SNS를 시작하자마자 그를 지켜보던 ‘비선실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는 매번 한 마디를 더 보탰는데,
‘범삼성가’ 이병철 삼성회장의 두 손자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은 나이, 출신 학교 등에서 많은 공통점을 보인다. 하다못해 즐겨 쓰는 패션 아이템의 브랜드까지 같다고 하는데, 그 가격이 과연 재벌다운 씀씀이였다.
배우 전소민이 생방송에서 깜짝 리액션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4일 하하가 트위치에서 진행한 인터넷 라이브 방송에는 '런닝맨' 동료인 전소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전소민은 다양한 이야기로 눈길을 끌었다.
블랙핑크 로제가 공연 중 노출 사고를 겪을 뻔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콘서트에서 대형 노출 사고 날 뻔한 로제'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게재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2018년 JTBC '미스티' 이후 현재까지 별다른 작품 활동이 없었던 배우 김남주가 '원더풀 월드' 출연을 확정 지으면 약 5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하는 셈으로 '믿보배' 김남주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윤석열 대통령은 제20대 대선 1주년인 지난 9일, 외부 활동으로 현대자동차그룹 울산공장을 방문했다. 윤 대통령에게 공장을 소개한 정의선 회장은 이날 대통령과 한 가지를 약속했다고 해 세간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배우 배유람은 학창 시절 연기학원 견학을 계기로 배우의 꿈을 꾸게 되었다. 데뷔 후 단편 영화에서 주로 활약하던 배유람은 2017년 영화 '청년경찰'에서 주인공의 동기인 단역으로 출연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눈길을 끌었다.
최근 논란의 중심이 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 JMS편엔 JMS 피해자모임을 꾸린 교수가 출연해 만행을 폭로했다. 사회 이슈로 떠오르자 교수는 생방송에도 나와 실태를 밝혔는데,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배우 라미란의 다음 작품이 공개됐다. '나쁜엄마'는 자식을 위해 나쁜 엄마가 될 수밖에 없던 엄마와 사고로 아이가 되어버린 아들이 행복을 찾아가는 힐링 코미디 드라마다. 라미란은 엄마 영순 역을 맡았다. 드라마 '나쁜엄마'는 4월 26일에 처음 방송된다.
최근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은 한국 영화계를 강하게 흔들었다. 이 영화로 박찬욱 감독은 2004년과 2009년에 이어 세 번째 칸 트로피를 안게 됐다. 그리고 영화의 화려한 성공만큼 주인공을 연기한 탕웨이에게도 관심이 몰렸다.
배우 김범이 한결같은 동안 외모를 공개했다. 17일 김범이 비니를 쓰고 체크무늬 셔츠를 걸친 셀카를 공개하자 팬들은 "어머나 심쿵",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내 최애캐 빨리 돌아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지난 26일 손나은의 배우 전향 후 첫 작품이었던 JTBC '대행사'의 종영을 맞이해 '대행사'의 주역인 배우 이보영이 인터뷰를 통해 손나은을 '대행사' 강한나 캐릭터로 직접 추천했다고 캐스팅 비화를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송윤아가 'by PDC 피디씨' 채널의 프로그램 호스트를 맡아 자신에 대한 오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23일 'by PDC 피디씨' 채널에 ‘'송윤아 by PDC’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