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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전기차부터 VIP 관전까지…아우디, F1 팬 잡기 나섰다

황무열 기자

출처 : 레스폰스
출처 : 레스폰스

아우디 F1 일본 그랑프리를 시작으로 아우디의 F1 첫 참전 시즌을 함께 즐기기 위한 팬 참여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아우디는 모터스포츠를 기술 혁신의 장인 동시에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삼고, 새로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F1 일본 그랑프리 팬존에는 아우디 브랜드 부스가 마련됐다.

부스에는 고성능 전기 그란투리스모 ‘RS e-tron GT performance’의 한정 모델인 ‘RS e-tron GT performance exclusive edition’이 전시됐다. 아우디 모터스포츠의 역사를 소개하는 패널 등이 있었다.

또한 ‘Audi Revolut F1 Team’ 머신, 드라이버 니코 휠켄베르크와 가브리엘 보르톨레토의 소개 패널, 레이스용 타이어도 함께 전시됐다.

현장에는 F1 팬은 물론 다양한 관람객이 몰려들었고, 아우디는 이들을 대상으로 자사의 기술력과 미래 지향적 모터스포츠 비전을 적극적으로 선보였다.

또한 일본 그랑프리 기간 동안 아우디는 고객을 대상으로 VIP 스위트 프리미엄 관람 투어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Audi Revolut F1 Team 응원 용품을 손에 들고, 럭셔리한 공간에서 레이스를 즐기며 특별한 경험을 만끽했다.

일본 그랑프리의 열기는 전국 아우디 공식 판매점으로도 이어졌다. 쇼룸에는 두 드라이버의 실물 크기 등신대와 레이스 결과판이 설치됐고, 직원들은 F1 응원 유니폼을 착용했다.

레이스 개최국과 관련된 디저트로 방문객을 맞이하며, ‘Audi Revolut F1 Team’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우디 재팬은 앞으로도 시즌 내내 다양한 접점을 활용해 F1 팬들과 만나는 자리를 꾸준히 넓혀 가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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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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