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냥이가 ‘피아노’ 건반을 열심히 때리고 있던 이유

윈슬로의 연주가 트위터에서 화제가 되자, 집사는 지난 7일 고양이의 연주를 담은 싱글을 선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우리 고양이에게도 피아노를 사줘야겠다’, ‘밥도 주고 간식까지 주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본 기자의 무례한 질문에 한국 배우가 한 사이다 행동

일본 진풀을 걱정하는 네티즌들 댓글에 이동욱은 “일본 진출을 하더라도 할 말은 한다. 이런 말도 눈치 봐가면서 해야 하나?”라며 “맞는 걸 아니라고 우기는, 역사를 왜곡하고 영토분쟁을 일으키는 사람들에게 당연한 사실을 말했을 뿐”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