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하던 보호자에게 갑자기 달려든 셰퍼드, 알고 봤더니…

최근 ‘뇌전증’ 다시 말해 간질을 앓는 집사를 지키려 한 반려견의 모습이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 공개돼 화제다. 그의 이름은 ‘저먼 셰퍼드’ 종 맥스이다. 맥스와 집사 티나의 모습이 담긴 영상은 조회 수 520만 뷰를 기록했는데, 이 영상을 자세히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