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도 못했다’ 코로나로 바쁜 간호사 아내가 선택한 결혼식 방법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자신의 결혼식조차 참석하지 못해 비대면으로 결혼식을 치른 간호사의 사연이 전해져 화제다. 그녀는 호치민시의 코로나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원래 근무하던 병원에서 1600km 떨어진 곳으로 지원 근무를 오게 되어 이런 사태가 발생했는데, 그녀의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