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다 똑같네, 출산후 현실육아에 지친 엄마표범의 표정

권지아 기자 조회수  

출산 후 지친 기색의
어미 동물들

10월 1일, 한 커뮤니티에 게시물 하나가 올라왔다.

이 게시물은 조회수 32만 회를 기록하며 큰 화제가 되었다.

게시물 속 사진들은 단란한 동물 가족을 담은 사진들이다.

집에서 쉽게 키울 수 있는 강아지, 고양이뿐만 아니라 여우나 곰 등의 동물들이 육아하는 사진도 담겨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어미 동물들이 육아하면서 지은 표정이 담겨 있는데, 이 표정이 유독 누리꾼들을 폭소케 했다.

이 사진들 속 아기 동물들은 어미의 몸에 붙어 떨어지려 하지 않는다.

영상 속 하얀 아기 고양이는 어미 고양이의 머리를 두들기고 수염을 물어 당기며 장난을 치고 있다.

이에 어미 고양이는 포기한 듯이 눈을 감고 아기의 장난을 받아주고 있다.

또한 힘들어서 반쯤 감긴 눈으로 아기들에게 젖을 내주는 어미 동물의 모습도 담겨 있다.

이러한 아기들의 모습과 함께 이에 지친 기색이 역력한 어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어미 여우는 피곤한 표정을 하면서도 아이들에게 젖을 내주고, 아기의 애정 행각도 받아주고 있다.

지금까지 육아에 지친 어미 동물과 이를 개의치 않아 하는 아기 동물들의 모습을 살펴보았다.

이 사진들을 본 누리꾼들은 “육아에 지쳐서 그런지 눈이 풀렸다”, “지구상의 모든 어미와 새끼는 아름답다”, “아기는 다 예쁜 것 같다”, “엄마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author-img
권지아 기자
fv_editor@fastviewkorea.com

댓글0

300

댓글0

[Uncategorized] 랭킹 뉴스

  • 연봉 1위라는 치과의사, 실제 서울대 출신 의사가 밝힌 진짜 소득은?
  • 무려 '6400억 돈방석'에 앉은 36살 훈남 대표, 이 사람이었다
  • 의대 증원할 때 독일, 일본 의사들은 한국과는 많이 달랐다는데…(+반응)
  • 이강인보다 유명했던 '슛돌이' 지승준이 19년 동안 잠적했던 이유
  • 벌써 5년째...연기 내려놓은 배우 박신양이 발견된 뜻밖의 장소
  • "제가 살인자 맞다" 사망한 임블리와 생방송 진행했던 BJ가 입 열었다

[Uncategorized] 공감 뉴스

  • 여배우 아내가 매일 아침마다 '7첩 반상' 직접 차려준다는 남편의 직업
  • '시그널'에서 조진웅 첫사랑으로 등장했던 단역 배우, 이렇게 지냅니다
  • '슬의생'에서 유연석에게 팔짱 끼며 끼 부리던 펠로우의 최근 모습
  • 올해 31살 된 서강준이 아직도 '국민 연하남'으로 불리고 싶은 이유
  • '범죄도시3' 빌런 배우의 롤모델이 격투기 선수 추성훈인 진짜 이유
  • '나쁜엄마' 여배우가 직접 공개한 이도현의 카메라 꺼졌을 때 인성 수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7년 만에 다시 만난다는 소식 전한 두 남녀
  • 24세 차이의 역대급 할리우드 커플 탄생했다
  • 클라라, 과감하게 파인 원피스 입고 완벽 몸매 뽐냈다
  • 지현우 “촬영 끝나고 호감 가면 만났다” 전 여인 유인나 언급된 이유
  • “어쩐지 엄청 막히더라” 직장인들 교통지옥, 이것이 가장 문제?!
  • 하객 너무 많아서 축의금 엑셀로 정리해야 한 배우
  • ‘봄’ 하면 생각나는 중독적인 요리, 주꾸미 맛집 BEST5
  • 【신혼집 인테리어】 영화에 나올 법한 주방인테리어, 요리하는 ‘아내의 주방’
  • 어느날 남사친이 갑자기 남자로 느껴져 결혼 했다는 커플
  • 현지인들 버킷리스트, 역대급 풍경 자랑하는 미국 국립공원 근처 호텔 5곳
  • 신기할 정도… 가본 사람들 전부 놀랄 수밖에 없다는 인도 여행지
  • “에펠탑만 가던 후회의 날들…” 낭만의 도시 파리에서 가볼만한 의외의 장소 BEST5

함께 보면 좋은 뉴스

  • 1
    이스라엘 "이란, 대가를 치를 것" 경고…세계 정상은 자제 촉구

    인사이트 

  • 2
    한화의 차기 회장 확실시된 '김동관', 어떤 인물인지 봤더니...

    인사이트 

  • 3
    MS·아마존·오픈AI...빅테크 거물들이 최근 꽂힌 사업, IT분야 아니었다

    인사이트 

  • 4
    석탄 캐던 채석장에서 아파트로...입주민 실제 후기 봤더니

    인사이트 

  • 5
    롯데 신동빈 회장을 끝으로 사라진다는 '국내 단체'의 정체

    인사이트 

[Uncategorized] 인기 뉴스

  • 연봉 1위라는 치과의사, 실제 서울대 출신 의사가 밝힌 진짜 소득은?
  • 무려 '6400억 돈방석'에 앉은 36살 훈남 대표, 이 사람이었다
  • 의대 증원할 때 독일, 일본 의사들은 한국과는 많이 달랐다는데…(+반응)
  • 이강인보다 유명했던 '슛돌이' 지승준이 19년 동안 잠적했던 이유
  • 벌써 5년째...연기 내려놓은 배우 박신양이 발견된 뜻밖의 장소
  • "제가 살인자 맞다" 사망한 임블리와 생방송 진행했던 BJ가 입 열었다

지금 뜨는 뉴스

  • 1
    인력난에 월급 200만원 쪼개기 수령...수영강사의 현실

    인사이트 

  • 2
    정부 노력에도 휘발유 가격 2주 연속 상승...절약 팁 눈길

    인사이트 

  • 3
    '친중' 전 대만 총통 만난 시진핑, 두 나라 재결합 조짐 보였다는데...

    인사이트 

  • 4
    우리나라 총선 당일, 북한 김정은은 공작원 양성 기관 찾았다

    인사이트 

  • 5
    쿠팡 유료 멤버십 '와우회원' 구독비 58% 인상...실제 소비자 반응

    인사이트 

[Uncategorized] 추천 뉴스

  • 여배우 아내가 매일 아침마다 '7첩 반상' 직접 차려준다는 남편의 직업
  • '시그널'에서 조진웅 첫사랑으로 등장했던 단역 배우, 이렇게 지냅니다
  • '슬의생'에서 유연석에게 팔짱 끼며 끼 부리던 펠로우의 최근 모습
  • 올해 31살 된 서강준이 아직도 '국민 연하남'으로 불리고 싶은 이유
  • '범죄도시3' 빌런 배우의 롤모델이 격투기 선수 추성훈인 진짜 이유
  • '나쁜엄마' 여배우가 직접 공개한 이도현의 카메라 꺼졌을 때 인성 수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7년 만에 다시 만난다는 소식 전한 두 남녀
  • 24세 차이의 역대급 할리우드 커플 탄생했다
  • 클라라, 과감하게 파인 원피스 입고 완벽 몸매 뽐냈다
  • 지현우 “촬영 끝나고 호감 가면 만났다” 전 여인 유인나 언급된 이유
  • “어쩐지 엄청 막히더라” 직장인들 교통지옥, 이것이 가장 문제?!
  • 하객 너무 많아서 축의금 엑셀로 정리해야 한 배우
  • ‘봄’ 하면 생각나는 중독적인 요리, 주꾸미 맛집 BEST5
  • 【신혼집 인테리어】 영화에 나올 법한 주방인테리어, 요리하는 ‘아내의 주방’
  • 어느날 남사친이 갑자기 남자로 느껴져 결혼 했다는 커플
  • 현지인들 버킷리스트, 역대급 풍경 자랑하는 미국 국립공원 근처 호텔 5곳
  • 신기할 정도… 가본 사람들 전부 놀랄 수밖에 없다는 인도 여행지
  • “에펠탑만 가던 후회의 날들…” 낭만의 도시 파리에서 가볼만한 의외의 장소 BEST5

추천 뉴스

  • 1
    이스라엘 "이란, 대가를 치를 것" 경고…세계 정상은 자제 촉구

    인사이트 

  • 2
    한화의 차기 회장 확실시된 '김동관', 어떤 인물인지 봤더니...

    인사이트 

  • 3
    MS·아마존·오픈AI...빅테크 거물들이 최근 꽂힌 사업, IT분야 아니었다

    인사이트 

  • 4
    석탄 캐던 채석장에서 아파트로...입주민 실제 후기 봤더니

    인사이트 

  • 5
    롯데 신동빈 회장을 끝으로 사라진다는 '국내 단체'의 정체

    인사이트 

지금 뜨는 뉴스

  • 1
    인력난에 월급 200만원 쪼개기 수령...수영강사의 현실

    인사이트 

  • 2
    정부 노력에도 휘발유 가격 2주 연속 상승...절약 팁 눈길

    인사이트 

  • 3
    '친중' 전 대만 총통 만난 시진핑, 두 나라 재결합 조짐 보였다는데...

    인사이트 

  • 4
    우리나라 총선 당일, 북한 김정은은 공작원 양성 기관 찾았다

    인사이트 

  • 5
    쿠팡 유료 멤버십 '와우회원' 구독비 58% 인상...실제 소비자 반응

    인사이트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