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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많이 버냐?” 질문에 배우 부부가 솔직하게 내놓은 대답

주상욱♥차예련 부부 근황
주상욱이 공개한 부부 수입
‘세컨하우스2’ 시작해 홍보

출처 : Instagram@chayeryun
출처 : Instagram@gpark_radio

배우 주상욱아내 차예련의 수입에 관해 이야기해서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KBS2 새 예능 ‘세컨하우스2’ 출연자인 주상욱, 조재윤이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주상욱에게 “본인이 외조의 고수라고 생각하냐?”라고 질문한 뒤 아내 차예련에 대해 본격적으로 질문했다.

박명수는 “차예련 씨가 유명한 배우이고 결혼하신 지도 꽤 됐는데 나가서 작품 하는 게 좋나, 아니면 집에 있는 게 좋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주상욱은 “작품 하는 게 좋다”라고 답했고, 박명수가 웃음을 터트리자 “다른 뜻이 있는 게 아니라 배우가 열심히 배우 활동하는 게 얼마나 좋나”라고 해명했다.

출처 : Instagram@uks0718_
출처 : Instagram@chayeryun

그런데도 박명수는 “편안하게 얘기하자. 벌어오는 게 낫지 않나?”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주상욱은 “열심히 해야 한다. 배우가 배우 활동을 열심히 하는 건 당연하다. 와이프도 연기하는 걸 정말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주상욱은 지난해 차예련 생일날, 촬영장을 깜짝 방문한 사실도 전했다.

주상욱은 “작년에 갑작스럽게 가게 돼서 꽃다발하고 스태프분들 커피 정도만 대접했다. 몰래 갔다. 같이 점심시간에 점심 먹고 저는 집에 갔다”라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차예련 씨가 그만큼 버니까”라고 답했고, 조재윤은 “요즘은 상욱이보다 더 버는 것 같다”라고 저격했다.

출처 : Instagram@chayeryun
출처 : Instagram@chayeryun

짓궂은 질문이 쏟아지자, 주상욱은 “나 추월한 지는 오래됐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폭소하게 했다.

최근 차예련도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주상욱의 저돌적인 고백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차예련은 주상욱과 처음 만났던 드라마를 떠올리며 “첫 촬영이 주상욱과의 키스 장면이었다. 다른 남자랑 결혼하는데 결혼식 날 복도에서 마주쳐서 키스하는 게 첫 촬영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주상욱이 촬영 중반부터 자꾸 나를 꼬시더니, 집 TV가 크다고 자랑하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7살 나이 차이가 나는 주상욱, 차예련은 지난 2016년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만나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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