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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떠나겠다 선언했던 빅뱅 탑, 결국 이런 결정 전했다

빅뱅 탈퇴는 아니라고 못 박았던 탑
결국 공식적으로 팀에서 공식 탈퇴
현재 솔로 준비 등 다양한 근황 전해

출처 : 뉴스1
출처 : Instagram@choi_seung_hyun_tttop

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빅뱅 탈퇴를 밝혔다.

탑은 래퍼 스윙스가 “나 탑(빅뱅) 그분이 지금도 언젠가 나한테 연락했으면 좋겠어. 난 그분 팬이었거든”이라고 자신을 언급한 영상에 적혀져 있는 ‘빅뱅’을 지워 게재했다.

이어 그는 영어로 “오케이. DM 달라. 곧 연락하겠다”라고 전해 스윙스와 협업도 준비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다른 언론사 기사에서도 ‘빅뱅’ 단어에 X를 쳐서 올렸다. 이를 본 팬은 “빅뱅을 떠났냐”라는 질문을 남기자 탑은 “나는 이미 탈퇴한다고 얘기했다. 지난해부터 내 인생의 새 챕터를 마주하고 있다”라고 대답해 팀 탈퇴를 공식으로 인정했다.

출처 : Instagram@choi_seung_hyun_tttop
출처 : Instagram@xxxibgdrgn

탑은 지난 29일 인스타그램에 “STILL MAKING MY ALBUMS”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과 비트 작업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려 솔로 컴백을 암시한 바 있다.

그는 2013년 발매한 ‘DOOM DADA’이후 솔로곡을 발매하지 않았으며 10년 만의 솔로 활동을 재개하는 셈이다.

탑은 빅뱅의 ‘봄여름가을겨울’ 발매와 함께 지난해 2월 탑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당시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탑이 아티스트이자 사업가로서 다양한 도전에 나선다”라며 “빅뱅뿐 아니라 개인 활동 영역을 넓혀가보고 싶다는 의견을 존중했고, 멤버들과도 잘 협의됐다”라고 전속 계약 종료 사실을 알렸다.

출처 : Instagram@choi_seung_hyun_tttop
출처 : Instagram@choi_seung_hyun_tttop

이후 탑은 와인 레이블을 론칭하여 “조만간 독점 수입업체를 통해 일부 주요 국가에서 더 많은 와인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혀 사업가로서 행보를 보였다.

또한 지난해 12월에는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미국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의 달 관광 프로젝트인 ‘디어문’에 참여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탑은 지난 2017년 연습생인 한서희와 함께 대마초를 흡입한 사실을 인정해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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