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촬영 도중 응급실 갈 정도로 힘들었다는 아이돌 연습생의 뒤늦은 고백

(여자)아이들 전소연
‘프로듀스 101’ 촬영 비화 공개
응급실 실려 갔다고 밝혀

출처 : 프로듀스 101
출처 : YouTube@COSMOPOLITAN Korea

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전소연이 ‘프로듀스 101’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전소연은 코스모폴리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전소연은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소연은 특히 6년 아이돌 인생 중 잊지 못할 순간으로 ‘프로듀스 101’ 경연에 참여했던 때를 떠올렸다.

전소연은 “‘프로듀스 101’ 할 때 ‘거북선’ 무대를 해야 할 때였다. 그런데 너무 아팠다. 뭐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무대 계단을 오를 때 너무 아팠다. 결국 무대가 끝나고 병원에 실려 갔다. 확대해서 보면 제가 식은땀을 흘리고 있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는 말할 수 없을 때라 ‘조금 아팠다’라고만 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출처 : 프로듀스 101
출처 : 뉴스1

전소연은 ‘프로듀스 101’에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의 자격으로 참가했다. 전소연은 수준급 실력을 보이는 참가자로 단연 눈에 띄었다. 전소연은 최종 20위에 그쳐 데뷔 조에 실패했지만,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전소연은 ‘언프리티랩스타 3’에 도전하기도 했다.

전소연은 유튜브 채널 ‘키즐(kizzle)’에 출연해 ‘프로듀스 101’ 당시 힘들었던 때를 고백한 바 있다.

전소연은 “거기서 핑크색 교복을 입고 춤을 춰야 했다”며 “그걸 하려니까 되게 ‘현타’ 왔다. 나는 음악 하고 싶었는데 여기는 뭔가 되게 시키는 거 해야 하고… ‘가수가 이런 건가?’라는 생각을 되게 많이 했었다”며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출처 : instagram@tiny.pretty.j
출처 : instagram@official_g_i_dle

전소연은 걸그룹 (여자)아이들로 데뷔하면서 리더, 메인 래퍼, 프로듀서를 담당하고 있다. 전소연은 (여자)아이들의 많은 곡을 작사, 작곡, 편곡하고 있으며 총괄 프로듀서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전소연은 MBC ‘소년판타지’에 출연 중이다. 전소연은 프로듀서로 참가자들에게 진심 어린 격언을 건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1
+1
0
+1
1
배지희 기자의 프로필 이미지

댓글0

300

댓글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