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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과 함께 예능 출연하던 여고생들, 지금은 이렇게 지냅니다

‘전진의 여고생4’ 여고생 근황
‘왔다빡 강별’ 여배우로 활동 중
지난해 드라마 ‘비밀의 집’ 출연

출처 : 전진의 여고생4
출처 : 전진의 여고생4

지난 2008년 전진과 함께 예능에 출연했던 여고생들의 최근 근황이 조명되고 있다.

전전의 이름을 걸고 시작했던 ‘전진의 여고생4’은 전진이 문제아라고 불리는 여고생 4명과 동거하며 가족이라는 틀 안에서 건전하게 양육한다는 리얼리티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전진은 프로그램을 통해 여고생들의 보호자가 되어 가수 외의 부업으로 직접 양육비를 벌며 아빠처럼 그들을 케어했다.

출처 : 전진의 여고생4
출처 : Instagram@kangstar89

해당 프로그램에 유학파 여고생으로 출연했던 강별은 현재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제아 여고생 중 한 명으로 ‘전진의 여고생4’에 출연했던 강별은 1화에서 택시 기사에게 영어로 질문하며 난감하게 만들며 등장과 동시에 주목받았다.

강별은 초등학교 6학년 때 미국과 캐나다로 유학을 떠나 학창 시절을 보냈으며 고등학교 1학년을 마칠 때쯤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대구미국인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강별은 우연히 친구 따라 들어간 연극반에서 연기에 흥미를 느끼고 연예계 진출을 위해 ‘전진의 여고생4’에 출연했으며 이후 서울미국인고등학교로 전학을 갔다.

2009년 영화 ‘여고괴담 5 – 동반자살’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연기자의 삶을 살기 시작한 강별은 지난해에는 드라마 ‘비밀의 집’의 주연 자리를 꿰차기도 했다.

출처 : Instagram@kangstar89
출처 : 결혼과 이혼 사이2

한편 강별과 함께 ‘전진의 여고생4’에 출연했던 다른 여고생들의 근황도 주목받고 있다.

귀때기라는 닉네임을 가졌던 최은희는 현재 ‘결혼과 이혼 사이2’에 출연 중이다.

이혼하고 혼자 아기를 키우다가 전남편과 다시 재혼했지만 불화를 겪고 있는 최은희는 ‘결혼과 이혼 사이2’ 출연 중이며 전진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슈가 되었다.

또한 출연자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인터넷 얼짱 출신 김다혜는 유튜버로 활동 중이며 2019년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항상 빨대를 씹고 다녀 ‘빨대’라는 닉네임을 가졌던 서지혜는 현재 프리랜서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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