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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이나영이 결혼·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에 대해 꺼낸 한마디

‘원빈♥’ 이나영 최근 근황
경력 단절에 대한 속마음
‘박하경 여행기’로 복귀

출처 : Youtube@BANGTANTV
출처 : Youtube@BANGTANTV

배우 이나영이 솔직한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방탄 TV의 ‘슈취타'(슈가와 취하는 타임)에는 ‘EP.11 SUGA with 이나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10년 만에 예능 출연을 한 이나영이 BTS 슈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슈취타’의 첫 여성 게스트로 등장한 이나영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전작이자 본인과 닮은 인물을 연기한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을 언급했다.

출처 : 로맨스는 별책부록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로맨스는 별책부록’ 속 ‘강단이’와 마찬가지로 결혼, 육아 등으로 인해 경력 단절을 겪은 뒤 복귀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이나영은 “제가 경력 단절에 대해 다 이야기할 순 없지만, 결혼과 육아로 직장에 돌아갈 상황이 어렵고 조건이 좋지 않으니까 그런 것에 대한 설득과 이해는 너무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에게 사랑을 주면서 집에 있을 거냐, 경력 단절을 줄이면서 지낼 거냐 이런 얘기도 많으니까 이런 고민도 많다”라고 덧붙였다.

이나영 역시 지난 2015년 배우 원빈과 결혼해 그해 11월 아들을 출산했고, 이후 아내와 엄마로서의 삶을 살았다.

출처 : 박하경 여행기
출처 : 박하경 여행기

이나영은 해당 작품으로 결혼 후 4년 만의 복귀는 물론, 9년 만의 드라마 복귀를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도 이나영은 4년여의 세월이 흐른 뒤 차기작을 택했다.

이나영은 ‘박하경 여행기’를 차기작으로 택한 것에 대해 “시나리오를 보고 독특한 구성이 좋았다. 시나리오가 담백해서 요즘 (시대와) 어울리는 작품 아닐까 싶더라. 고민 없이 선택하게 됐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나영이 택한 ‘박하경 여행기’는 사라져 버리고 싶을 때 토요일 딱 하루의 여행을 떠나는, 국어 선생님 박하경의 예상치 못한 순간과 기적 같은 만남을 그린 명랑 유랑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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