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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빵 장사해 대박난 전직 아이돌, 새로운 사업 도전 예고했다

클릭비 출신 김상혁 근황
찐빵 사업 이어 육회 사업
로맨스 피싱 사기까지 당해

출처 : Instagram@kimssang83
출처 : Instagram@kimssang83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새로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상혁은 최근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용산역에 육회 가게를 오픈하는 사실을 공개했다.

김상혁은 “예전에 여의도 지점에 이어서 또 오픈하는데요 어려운 경기라서 혹여나 근처 들리실 일이 있으면 잠깐 시간 내 놀러 와 주세요. 정말 오랜만에 서울에다 오픈하니 많이들 축하해 주세요”라고 전했다.

김상혁은 지난 2019년 찐빵 CEO로 분해 현재 8호점까지 오픈한 CEO가 됐다.

또한 오락실, 조개구이, 화장품 등 다양한 사업에도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출처 : Instagram@kimssang83
출처 : 진격의 언니들

잇따라 사업을 성공시키는 비결에 대해 “거창하게 맛이라고 하기보다는 버티는 거다. 유지비라는 게 엄청나게 든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김상혁은 “강남이나 서울권에서 하다 보면 월세부터 인건비가 많이 든다. 사람이 많이 오되 월세도 낮고 인건비가 덜 드는 걸 찾자, 여행지를 타겟으로 했다. 대부도를 시작으로 서해안 라인에서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오랜만에 서울 사업을 시작한 김상혁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사업으로는 승승장구했지만, 사생활은 안타까운 김상혁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출처 : 진격의 언니들
출처 : Instagram@kimssang83

최근 김상혁은 채널S ‘진격의 언니들’에서 “귀가 얇아서 사기를 잘 당한다. 주식, 코인, 투자 사기 등 최근 1~2년 사이에만 1억 원 넘게 사기를 당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뿐만 아니라 ‘썸’을 빙자해 투자를 제안하는 로맨스 피싱 사기도 당해, 2,000만 원을 잃기도 했다.

김상혁은 “아버지가 내가 11살 때 사고로 일찍 돌아가서 그런 것 같다. 이별과 헤어짐에 대한 두려움이 커졌고, 따뜻한 위로에 더 스며든 것 같다”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상혁은 지난 2019년 얼짱 출신 송다예와 2년 열애 끝에 결혼했으나, 1년 만에 이혼했다.

이혼 후에도 결별 이유, 과정 등에 대해 서로를 언급하며 갈등을 이어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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