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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kg’ 감량하고 리즈 시절 몸매 되찾은 여배우가 공개한 다이어트 비법

이소연 몸매 관리 비법 공개
하루에 생수 10병 마시며 감량
“김종국 씨 옆자리 앉으니 떨린다”

출처 : Instagram@soyounlee923
출처 : Instagram@soyounlee923

지난 19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이소연이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소연은 작년, 유튜브 채널 ‘이소연 쏘쏘TV’를 개설해 복근 비결을 공개하거나 다이어트에 좋은 요리를 선보이기도 했다.

승마, 골프, 사격,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며 자기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소연이 의외로 식단을 통해 살을 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소연은 “(살을 빼던) 당시 음식 말고 물배를 채웠다. 500ml 생수를 하루에 10병 가까이 먹었다”며 “그렇게 몇 달을 먹었더니 몸무게가 지금보다 7~8kg 덜 나갔었다”고 말해 충격을 주었다.

출처 : 옥탑방의 문제아들
출처 : Heritique

이날 이소연은 ‘옥탑방의 문제아들’ 녹화를 오면서 설렜다고 밝혔다. 설렘을 유발한 주인공은 바로 김종국으로 이소연은 “예전에는 친근감 있고 편안한 스타일이 좋았는데 나이 먹을수록 몸이 우락부락한 사람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소연은 “김종국 씨 옆자리 앉으니 더 떨린다”고 수줍게 고백하기도 했다.

이소연은 2015년 2살 연하의 IT 벤처기업 사업가를 소개받아 넉 달만에 결혼식을 올렸으나 2018년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지만 서로를 응원하고 있으며 오랜 고민과 충분한 대화 끝에 결정한 사항이다”고 밝혔다.

출처 : 동이
출처 : Instagram@soyounlee923

이소연은 MBC ‘용왕님 보우하사’, ‘미스 몬테크리스토’ 등 다양한 작품으로 필모를 쌓아왔다. 특히 한복이 잘 어울려 다양한 사극 드라마에 출연했다.

2010년 MBC 드라마 ‘동이’에서는 장희빈 역을 맡아 궁중 한복의 자태를 보여주었으며, 2012년 MBC 드라마 ‘닥터진’에서는 기생 춘홍 역을 맡아 화려한 자수 한복에 묻히지 않는 화려한 외모를 뽐내기도 했다.

사극에서 보여준 자태와 대비되게 이소연의 인스타그램에서는 운동으로 탄탄하게 다져진 몸매를 드러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31일 이소연은 강원도 원주 센추리21CC에서 열린 2023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소아암 어린이 돕기 VIP 초청 자선골프대회에 참석해 홀컵에 50cm를 붙이는 ‘초정밀샷’으로 놀라움을 주기도 했다.

이날 이소연은 “머지않은 시일 내에 드라마를 통해서 새로운 캐릭터를 보여드릴 예정”이며 “코로나가 한창일 때 찍었던 영화도 조만간 개봉할 것 같으니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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