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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미담제조기” 임영웅이 팬을 위해 한 행동, 뒤늦게 알려졌다

미담 제조기 임영웅 근황
콘서트 찾은 관객 치료비
시축 관련 미담도 퍼져

출처 : 뉴스1
출처 : Instagram@im_hero____

임영웅 미담이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어서 화제다.

최근 임영웅은 지난해 7월 진행된 2022 임영웅 콘서트 ‘IM HERO’ 인천-콘서트 관련 미담이 뒤늦게 퍼져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콘서트를 찾은 87세 관객은 공연을 보던 중 어지러움을 느끼고 쓰러졌다.

공연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쓰러진 그는 응급실로 향했고, 임영웅 측 관계자 역시 병원에 동행해 두 시간여의 진료를 기다려 10만 원대 치료비를 지불했다.

관객 한 명도 소중하게 여기는 임영웅 측 대처가 화제를 모았다.

출처 : Instagram@im_hero____
출처 : 뉴스1

당시 쓰러졌던 팬은 지난 8일 임영웅이 시축을 했던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백은영의 골든타임’ 채널과 인터뷰를 하던 중 이런 미담을 공개했다.

이에 임영웅 소속사 측도 “당시 해당 관객의 치료비를 대납한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또한 임영웅은 지난 8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진행된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3’ FC서울과 대구FC 경기에서 시축자로 나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평소 축구 팬으로 알려진 임영웅은 이날 역시 미담을 여러 개 쏟아냈다.

임영웅은 팬들을 위해 하프 타임 공연을 준비하는 것은 물론, 이후 진행될 경기를 위해 잔디 보호 차 댄서들과 함께 축구화를 신고 등장했다.

출처 : 뉴스1
출처 : Instagram@im_hero____

댄서들이 신을 축구화 역시 직접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임영웅은 이번 시축 행사 거마비를 사양하고 행사 비용을 직접 지불했다.

임영웅은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안 받겠다”라고 밝혔다는 후문이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2020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우승자로 등극하며 이후 승승장구하고 있다.

각종 미담으로 ‘미담 제조기’라는 타이틀을 얻었을 뿐 아니라 본업에서도 활발한 활동으로 인정받고 있다.

‘미스터트롯’ 우승자 특전 곡 ‘이제 나만 믿어요’ 이후 ‘HERO’,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Polaroid’ 등 발매하는 곡마다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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