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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이승기 아내’ 이다인과 꽁냥꽁냥 썸 타던 배우의 최근 모습

‘이다인 썸남’ 배우 신현수
과거 드라마 속 이다인 썸남 역
최근 ‘방과 후 전쟁활동’으로 인기

출처 : Instagram@xx__dain
출처 : Instagram@xx__dain

배우 신현수는 로맨스에 특화된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신현수는 지난 2018년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이다인과 꽁냥꽁냥 거리는 썸남 서지호 역으로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두 사람은 이후 드라마 ‘너와 나의 유효기간’에서도 2008년 처음 만난 두 남녀의 10년 후 이야기를 담은 단편 드라마에서도 러브라인을 그렸으며 극 중 신현수는 10년째 첫사랑 이다인을 잊지 못하고 있는 다큐멘터리 프로듀서 역을 맡아 연기했다.

출처 : Instagram@shintop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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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드라마 ‘청춘시대’, ‘으라차차 와이키키’ 등 로맨스 코미디 장르를 주로 선보였던 신현수가 처음 장르물에 도전하며 색다른 변신에 성공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방과 후 전쟁활동’은 하늘을 뒤덮은 괴생명체의 공격에 맞서 싸우기 위해 전쟁에 나선 고3 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룬 밀리터리 SF 드라마이다.

신현수는 해당 드라마에서 구체(미지의 생명체)의 위험성을 가장 먼저 인지했으며, 전쟁에 나선 학생들에게 단호한 태도를 보이지만 누구보다 아이들을 위하는 성진고 2소대 소대장 이춘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출처 : Instagram@shintop20
출처 : Instagram@shintop20

‘방과 후 전쟁활동’에서 활약한 신현수가 최근 자신의 인기를 실감한다고 말했다.

신현수는 “정말 오랜만에 많은 친구들한테 연락을 받았다”라며 “‘방과 후 전쟁활동’이 오픈하고 나서는 주변 친구들이 ‘현수야 너무 재밌다.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내줬다”라고 밝혔다.

이어 작품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저는 원래 로맨스 코미디가 인상 깊었던 배우였기 때문에 ‘저에게도 이런 면이 있어요’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그 모습을 춘호로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 선택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제 작품을 보면서 이렇게 많이 운 건 처음이다. 처음에 몇몇 배우들과 저희 집에 모여서 봤고, 그 이후에 혼자 4번 정주행했다. 또 요즘은 운동할 때도 틀어놓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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