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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이 ‘사랑의 불시착’에서 가장 잘생겼다고 지목했던 배우, 지금은?

‘사랑의 불시착’ 북한군 출신
현빈 분대원 출신 배우 이신영
최근 영화 ‘리바운드’ 출연

출처 : 사랑의 불시착
출처 : 사랑의 불시착

현빈과 손예진에게 부부의 연을 맺어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손예진을 포함한 많은 여성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배우 이신영의 근황이 화제다.

이신영은 지난 2018년 웹드라마 ‘한입만’ 시즌1의 남자 주인공인 이찬혁 역을 통해 데뷔해 웹드라마에서 활동했다.

그러던 중 2019년부터 2020년까지 방영한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웹드라마가 아닌 정규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었는데, 당시 그는 현빈의 분대원 중 한 명인 박광범 역을 맡아 극 중에서 손예진에게 “분대원 중에 가장 잘 생겼다”라는 말을 들을 정도의 빼어난 외모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출처 : 사랑의 불시착
출처 : Instagram@leesin_y

그 외에도 이신영은 극에서 지뢰를 밟은 현빈을 구하거나 손예진을 공항으로 바래다주는 등 맹활약을 펼치며 인지도를 높였다.

그런 그가 최근 예상치 못한 곳에서 등장해 누리꾼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신영은 최근 장항준 감독의 신작 영화 ‘리바운드’에서 농구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던 천재 선수였지만 키가 자라지 않아 슬럼프에 빠진 가드 기범 역을 맡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영화 ‘리바운드‘는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이다.

출처 : 바른손이앤에이
출처 :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이신영의 등장에 누리꾼은 “‘리바운드’ 기범이 ‘사불’ 박광범일 줄이야”라며 반가워했다.

이신영은 ‘리바운드’ 출연에 대해 “첫 영화 작업이라 두려웠지만 설렘도 컸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감독님께서 제 연기를 보시고 싱크로율은 괜찮으니 일주일 동안 농구를 해보자고 하시더라”라며 오디션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전작에서 유도 선수 역을 맡았어서 증량이 돼 있던 상태라 이번 작품을 위해 8~9kg 감량했다. 실제 농구 선수처럼 보이기 위해 강도 높은 체력 훈련을 하고, 그분의 약간 구부정한 자세 등 모든 것을 따라 했다”라고 완벽한 싱크로율을 위한 그간의 노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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