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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또 ‘구미호’ 역할로 복귀한다는 배우의 최근자 비주얼

‘도깨비’ 이동욱 ‘구미호뎐’으로 인기
저승사자에서 구미호로 변신
3년 만에 ‘구미호뎐1938’ 귀환

출처 : 구미호뎐
출처 : 구미호뎐1938

‘남자 구미호’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인기를 끌었던 배우 이동욱이 3년 만에 다시 귀환한다.

새 드라마 ‘구미호뎐1938’은 2020년 인기작 ‘구미호뎐’의 프리퀄로 1938년 혼돈의 시대에 불시착한 구미호 이연이 현대로 돌아가기 위해 펼치는 K-판타지 액션 활극이다.

이번 드라마에서 이동욱은 구미호 같은 미모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매혹시킬 예정이다.

출처 : Instagram@leedongwook_official
출처 : Instagram@leedongwook_official

오는 5월 첫 방송을 앞둔 ‘구미호뎐1938’이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구미호뎐1938’ 측은 5일 구미호 이연 역의 이동욱이 과거로 소환된 이유가 궁금해지는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서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현대에서 1938년으로 소환된 이연은 “누군가 나를 과거에 가둬버렸다”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로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동욱 또한 본인 계정을 통해 촬영 현장 사진들을 공개하며 “3년 전부터 원했던 시즌 2”, “이연아 보고 싶었어”, “현장 보니까 더 기대된다”, “올해 최고의 드라마 예상”이라는 뜨거운 반응을 사고 있다.

출처 : 마이걸
출처 :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

한편 이동욱은 1999년 V-NESS 전속 모델 선발 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동욱은 같은 해 단막극 ‘베스트극장 – 길 밖에도 세상은 있어’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자로 데뷔했으며, 2005년 첫 주연을 맡은 드라마 ‘마이걸’이 국내를 넘어 아시아권까지 한류의 인기를 얻으며 대세 반열에 올랐다.

이후 드라마 ‘파트너’, ‘여인의 향기’,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 ‘라이프’, ‘구미호뎐’ 등에 출연하며 계속해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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