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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넘쳐흘러” 던과 재결합설 돌았던 현아, 직접 입 열었다

6년 열애 끝냈던 현아♥던
재결합설 끊임없이 터져
현아가 최근 진행한 인터뷰

출처 : Youtube@COSMOPOLITAN Korea
출처 : Youtube@COSMOPOLITAN Korea

가수 현아가 진행한 인터뷰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힙 그 잡채 현아가 매일매일 FUN하게 사는 비결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현아는 다양한 키워드에 대한 질문에 답변을 전했다.

현아는 “매일 매일 재미있는 것들이 굉장히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 촬영도 더 재미있는 것 같고 새로운 것들, 도전하는 것들이 굉장히 재미있는 것 같다”라며 유쾌한 에너지를 드러냈다.

출처 : Youtube@COSMOPOLITAN Korea
출처 : Instagram@hyunah_aa

이어 “평소에 현아가 아스팔트 위에서 핀 들꽃 같다면 무대 위에서 현아는 그 모습이 화려하게 핀 장미꽃 같다”라며 본인의 매력을 표현했다.

또한 현아는 최근 부캐 ‘따사 KEEM’이라는 이름으로 화가 활동을 펼치고 있다.

‘따사 KEEM’이라는 이름에 대해 “작가 동생이 제가 따사롭다고 느껴진다고 해서 닉네임을 만들어줬다. 참 마음에 든다. 따사 KEEM은 좀 여유롭고, 본캐 현아는 나른하고 무대 위에 현아가 가장 갭이 큰 거 같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집에서는 만드는 걸 좋아해서 그림을 그리는 걸 좋아한다. 그림을 그리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전시하자는 제의를 주변에서 받았는데 아직 속마음을 들키고 싶지 않아서인지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는데 조금 더 그려보고 기회가 된다면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은 있다”라며 화가로서의 포부도 전했다.

또한 ‘예술적인 영감’에 대한 질문에 “저는 사랑이 넘쳐흐르기 때문에 사랑에서 영감을 얻기도 한다. 똑같은 매일은 없는 것 같아서 일상을 통해 새로운 영감을 받는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출처 : Instagram@hyunah_aa
출처 : Instagram@hyunah_aa

현아가 ‘사랑’을 언급한 것에 대한 누리꾼들의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현아는 지난해 11월 공개적으로 6년 열애를 이어왔던 던과 공식적으로 결별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결별 3개월 만에 같은 부위에 피어싱해 재결합설이 불거졌고, 이에 “사실이 아니다. 친구처럼 편하게 지내고 있는 건 맞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후에도 파주, 파리 등 다양한 행사에 현아, 던이 동행한 모습이 포착되며 꾸준히 재결합설이 이어졌다.

현재 두 사람 모두 재결합설에 인정, 부인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 현아의 인터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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