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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부터 4년간 가수 아이비와 한집에서 동거했다는 룸메이트의 정체

배우 한효주
아이비와 여전한 우정
공개 앞둔 세 작품, 주연 맡았다

출처 : 뉴스1 / 강심장
출처 : Instagram@hanhyojoo222

배우 한효주가 올해만 벌써 세 작품 공개를 앞두고 있어 누리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효주는 지난해 1월 개봉한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이후 특별출연을 제외하고 공개된 작품이 없어서 누리꾼들은 그녀의 근황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다.

한효주는 24일에 공개된 한 인터뷰에서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현재 디즈니+ 시리즈 ‘무빙’과 넷플릭스 영화 ‘독전 2’ 촬영을 마치고 또 다른 디즈니+ 시리즈 ‘지배종’ 촬영 중이라고 한다.

그녀는 ‘독전 2’를 위해 허리까지 기른 머리를 다음 촬영 작품이었던 ‘지배종’에서 맡은 역할을 위해 턱선까지 짧게 파격 변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Instagram@hanhyojoo222
출처 : 빙그레

한효주가 두 작품 촬영 사이에 이틀밖에 쉬지 않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데뷔 20주년임에도 연기에 열정을 잃지 않는 모습에 누리꾼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효주가 공개를 앞둔 세 작품은 각각 초능력물, 범죄물, 스릴러로 “캐릭터가 소모적으로 쓰이기보다 주체적이고 극을 이끄는 역할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선택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효주는 2003년 ‘미스 빙그레 선발대회’에서 1위인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녀는 다음 해인 2004년부터 4년간 가수 아이비와 룸메이트였던 사실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출처 : Instagram@hanhyojoo222
출처 : Instagram@hanhyojoo222

두 사람은 연습생 시절 함께 살았다고 알려졌으며 데뷔 이후 아이비는 한 라디오에서 “굳이 같이 살 필요는 없을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효주와 아이비는 데뷔 이후 공동 팬클럽 창단식, 동반 예능 출연 등으로 케미를 드러냈다. 또한 현재까지도 우정을 유지하며 최근에는 함께 테니스장에서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한효주는 지난 22일 36번째 생일을 맞아 게시글을 올렸다. 그녀는 “생일을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한효주는 꽃다발과 케이크를 앞에 두고 활짝 웃는 모습이다. 최근 짧게 자른 머리와 오랜만에 공개한 근황에 팬들은 축하와 함께 많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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