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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손에 포착된 ‘이것’에 아이 엄마 티 난다는 반응 쏟아졌다

패션위크 참석차 ‘공항 패션’ 선보인 전지현
휴대전화 케이스에 ‘포켓몬스터 스티커’ 있어
아이 엄마 느낌에 친밀감 대폭 상승해

출처 : 뉴스1
출처 : 뉴스1

지난 19일 런던 패션위크 참석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방문한 배우 전지현의 ‘공항 패션’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영국 브랜드 버버리의 앰버서더인 전지현은 이날 버버리 트렌치 코트에 운동화, 가방까지 완벽하게 풀착장해 ‘인간 버버리’의 자태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자신의 패션을 담으려는 취재진에게 손가락 하트까지 날리면서 특급 매너를 보여준 전지현의 모습에서 누리꾼에게 화제가 된 것은 바로 전지현의 휴대전화 케이스.

출처 : 뉴스1
출처 : 뉴스1

누리꾼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것은 다름 아닌 전지현의 휴대전화에 붙어 있는 포켓몬스터 이상해씨의 스티커였다.

2012년 사업가와 결혼한 전지현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각각 2016년, 2018년생인 아이들은 올해 8세, 6세가 됐다.

누리꾼들은 “전지현도 어쩔 수 없는 엄마네”, “전지현 아이들 포켓몬 좋아하나 보다”, “전지현도 우리랑 같은 부모였다”, “크크 엄마 티 팍팍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 엽기적인 그녀
출처 : 도둑들

1997년 17살의 나이로 패션잡지 표지모델에 발탁된 전지현은 이후 여러 편의 광고에 등장해 CF퀸으로 등극했으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1999년에는 라이징 스타로 불리며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2001년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해 신드롬을 일으키며 제39회 대종상에서 최연소 여우주연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후 비슷한 작품에서 캐릭터성을 소모해 위기를 맞이한 전지현은 2012년 영화 ‘도둑들’을 통해 다시 반등하며 흥행 부활 신호탄을 날렸다.

영화 ‘베를린’, ‘암살’과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등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게 됐으며 현재까지도 ‘킹덤’ 시리즈와 ‘지리산’ 출연과 광고 활동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특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치맥’ 한류를 이끌었던 전지현은 치킨 업체의 10년 연속 전속모델 등 막강한 네임밸류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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