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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조용히 사라졌던 1세대 아이돌 멤버, 모두 놀랄 근황 공개했다

1세대 아이돌 ‘H.O.T.’ 멤버 이재원
‘토토가 3’ 이후로 오랜만에 근황 전해
DJ 겸 건강 식품 사업가로 변신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 프리한 닥터
출처 : 프리한 닥터

2월 20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에는 1세대 아이돌 보이그룹 ‘H.O.T.’의 멤버 이재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재원은 “요새 사업을 하고 있다. 건강식품 제품이 출시 돼서 주력으로 하고 있다. 석류로 만든 건강식품이다. 생각보다 주문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 사인 된 제품을 보내드리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이 주문해주셔서 몇천 개 주문이 들어왔다”고 말했다.

오랜만에 만난 H.O.T. 멤버 장우혁도 “사업하는 건 잘 되냐. 나도 샀다”며 주문을 인증하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출처 : instagram@jw_jayone1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출연진들이 H.O.T. 콘서트 개최 계획에 관해서 묻자 “구체적으로 논의된 것은 없다. 멤버들은 항상 팬들에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밝혔다.

그는 “언젠가 가까운 시일 내에 무대에 서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며 “저도 올해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서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1996년 5인조로 데뷔한 H.O.T.는 SM엔터테인먼트가 배출한 최초이자 최고의 아이돌로 기록되는 보이그룹이다.

그룹의 막내 이재원은 특출난 춤 선으로 어린 나이에도 캐스팅돼 데뷔까지 이어졌으며 내성적인 성격 탓에 멤버들보다 외부 활동이 많지는 않았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 무한도전

2001년 H.O.T.가 해체하면서 장우혁, 토니안과 jtL로 재데뷔해 인기를 이어갔으나 3년여의 활동 후 다시 각자의 길을 걷게 되면서 2005년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9년 현역으로 입대해 2011년 전역할 때는 H.O.T. 멤버들 전원이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해당 부대 앞을 찾아 재결합에 대한 기대를 불렀으나 아쉽게도 이루어지지 못했다.

뮤지컬과 예능 등에 도전했던 이재원은 2017년 롤 모델인 구준엽을 따라 DJ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2018년 MBC ‘무한도전’의 특집 시리즈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3’에 출연해 H.O.T.의 재결합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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