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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에 재혼한 여배우가 ‘스킨십+외도’에 대한 솔직한 생각 밝혔다

60대 여배우 선우은숙 근황
4살 연하 아나운서와 재혼
스킨십+외도에 대한 생각 밝혀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 속풀이쇼 동치미

배우 선우은숙이 부부 사이의 스킨십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스킨십을 피하는 남편 바람이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출연한 선우은숙은 “저도 나이가 꽤 있지만 최근 새롭게 시작한 부부 생활이고 애들 없이 둘이서만 살다 보니 사실 스킨십을 자주 하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일상적으로 외출할 때 서로 입맞춤하고, 헤어질 때도 서로 꼭 안아주고 그런다”라며 달달한 신혼 생활을 전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스킨십하는 게 습관이 됐다. 그렇게 스킨십을 꾸준히 해왔는데 만약 어느 날부터 안 해준다면 ‘이거 문제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출처 : 속풀이쇼 동치미
출처 : 속풀이쇼 동치미

선우은숙은 해당 주제에 대해 고민하던 중 남편 유영재에게 전화해 질문을 던졌다.

선우은숙은 “내용을 설명해 주고 이건 바람피우는 것 아니냐고 물었더니 남편이 ‘그런 경우는 내가 잠시 쉬는 중인 거야’라고 답하더라”라고 밝혔다.

MC들의 반응이 이어지자, 선우은숙은 “(남편이) 자기가 스킨십을 안 하면 그건 바람피우는 게 아니라 잠시 쉬는 거라고 강조하더라”라며 재차 강조했다.

한편 선우은숙은 지난해 9월 4살 연하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유영재와 혼인신고로 재혼했다.

출처 : 우리 이혼했어요
출처 : 속풀이쇼 동치미

앞서 선우은숙은 배우 이영하와 결혼해 두 아들을 뒀지만, 결혼 26년 만인 지난 2007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까지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동반 출연해 재결합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받아온 바 있다.

당시 선우은숙은 “이영하가 재결합 질문을 하길래 ‘고려해보겠다’고 했다. 사이가 나쁘진 않지만, 사랑하거나 좋아서가 아니다”라며 솔직한 답변을 전했다.

실제로 선우은숙은 유영재와 열애를 시작한 지 두 달 만에 혼인신고를 결정, 행복한 재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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