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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대왕 역할로 대박난 배우, 이번엔 확 달라진 ‘이 캐릭터’ 연기합니다

‘이산’ 연기 완벽하게 한 이준호
새 드라마 ‘킹더랜드’ 촬영 중
‘재벌 2세’ 같은 셀카 공개

출처 : Instagram@le2jh
출처 : Instagram@le2jh

2세대 아이돌 그룹 ‘2PM’으로 전성기를 맞았던 준호는 2013년 영화 ‘감시자들’에서 감시반 막내인 ‘다람쥐’ 역을 맡으며 처음 연기를 시작했다.

그는 함께 출연한 배우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에게 ‘눈여겨볼 후배’로 꼽힐 만큼 첫 작품부터 연기에 큰 재능을 보이며 이후 ‘스물’, ‘협녀, 칼의 기억’, ‘김과장’ 등에도 출연했다.

이후 2021년 군백기를 마친 이준호가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남자다워진 모습으로 나타났다.

적통 원손으로 태어나 왕세손 자리에 앉은 차기 군주 이산 정조 역 맡은 이준호는 ‘이산이 환생했나’, ‘연기 천재인가’ 등의 극찬을 받으며 완벽한 세손 이산 역을 소화했다는 평을 받았으며 드라마 또한 전국 시청률 17.4%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다.

출처 : Instagram@le2jh
출처 : Instagram@le2jh

이에 연말에 시상식에서 최우수상, 베스트커플상, TV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휩쓴 이준호가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온다.

6월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킹더랜드’는 웃음을 경멸하는 남자 ‘구원’과 웃어야만 하는 스마일 퀸 ‘천사랑’이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라운지 ‘킹더랜드’에서 만나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이야기이다.

극 중 이준호는 타고난 기품과 카리스마, 명석한 두뇌와 시크한 매력까지 갖춘 ‘킹 그룹’의 아들이자 ‘킹 호텔’의 후계자인 구원 역을 맡아 재벌 2세의 매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출처 : Instagram@le2jh
출처 : 앤피오엔터테인먼트

현재 ‘킹더랜드’ 촬영차 태국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진 이준호가 거울 셀카를 공개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5일 그는 별다른 코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호는 호텔 방으로 보이는 곳에서 블랙 셔츠를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으며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앞서 ‘킹더랜드’는 이준호와 임윤아의 투 샷을 공개하며 엄청난 비주얼 합을 자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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