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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 출신 운동광’ 김계란도 화들짝 놀란 72kg 임영웅의 운동 실력 수준

임영웅, 김계란과 ‘건행 체조’
갑작스럽게 3대 측정
김계란 “사회체육까지 잘해”

출처 : YouTube@야신야덕 / Instagram@nojihoon_
출처 : 뉴스1

182cm에 몸무게 72kg으로 알려진 가수 임영웅이 최근 유튜브 방송에서 의외의 운동 실력을 보여주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임영웅은 본인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나의 체육관에 온 걸 환영해 영웅아. 우리 같이 천천히 득근해보자’라는 제목으로 ‘영웅본색’ 시리즈 6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임영웅은 ‘임영웅이 나와서 체조를 만들어주면, 그 체조를 따라 해보고 싶다. 건행 체조를 만들어달라’는 팬의 미션을 들어주기 위해 UDT 출신 운동광으로 불리는 김계란과 ‘건행 체조 만들기’에 돌입했다.

출처 : YouTube@임영웅
출처 : Instagram@im_hero____

이날 깜짝 게스트로 등장한 김계란은 임영웅을 보자마자 어쩔 줄 몰라 했다. 그는 임영웅에게 “진짜 영광입니다. 주변에 임영웅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저희 어머님, 아버님이 너무 좋아하신다. 진짜 잘생겼다”라고 했다.

이에 임영웅은 “매일 매일 영상 보면서 운동한다”며 김계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계란은 미리 ‘건행 체조’를 짜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들로 만들었다”며 임영웅표 건행 체조를 선보였다.

또 김계란은 임영웅에게 “3대 몇 치냐”라고 물었다. 이에 임영웅은 “그렇게 할 정도는 아닌 헬린이다. (그러나) 측정해 보고 싶긴 했다”고 말했다.

출처 : YouTube@임영웅
출처 : 뉴스1

김계란은 “키가 큰 사람들이 3대 운동할 때 불리한 면이 있다. 스쿼트를 해도 다리가 길다 보니 남들보다 한참 내려가야 한다. 불리하다. 불리한 걸 고려해서 가볍게 진행해보겠다”며 3대 측정에 나섰다.

김계란은 운동 전 준비운동에서 임영웅의 엉덩이 근육에 놀라기도 했다. 3대 측정의 첫 번째 종목은 ‘바벨 스쿼트’였다. 임영웅은 80kg 때 “못 올라 올 줄 알았다”고 말했지만 90kg에 성공했다.

이어 ‘벤치 프레스’ 60kg 성공, ‘데드리프트’에서는 100kg에 성공했다. 3대 250kg을 달성한 것이다. 데드리프트 경험이 거의 없었다던 임영웅은 김계란에게 “데드리프트 경험이 많으신가요, 연애 경험이 많으신가요”라고 묻자 그는 “데드리프트가 많아요”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계란은 임영웅에게 “트로트만 잘하는 게 아니라 사회체육까지 잘한다”라며 임영웅을 향해 엄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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