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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 ‘연기 천재’라 극찬한 배우, 일본 넘어간 뒤 이런 근황 전했다

이병헌이 극찬한 배우 심은경
일본에서 연기 생활 후 복귀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 특별출연

출처 : 광해 /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 신문기자

한때 배우 이병헌이 ‘연기 천재’라고 극찬한 배우 심은경이 근황을 드러냈다. 심은경은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에 출연할 당시 함께 출연했던 이병헌으로부터 ‘연기 천재다’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심은경은 최근 배우 이나영의 4년 만의 복귀작으로 알려진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에 특별출연을 확정지었다. 박하경 여행기는 고등학교 국어선생님 박하경이 매주 토요일마다 떠나는 여행을 다루는 드라마로 웨이브 오리지널로 편성된다.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의 연출을 맡아 호평받았던 이종필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출처 : 내일도 칸타빌레
출처 : 뉴스1

심은경은 2020년 드라마 ‘머니게임’ 이후 3년 만에 한국 드라마에 복귀한다. 심은경은 영화 ‘신문기자’에서 진실을 폭로하는 기자 요시오카 에리카 역을 맡아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외국인이 주연상을 수상한 건 심은경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영화 ‘써니’, ‘광해, 왕이 된 남자’, ‘수상한 그녀’에 연이어 출연하며 20대 초반에 흥행배우로 주목받았던 심은경은 이후 출연한 영화에서 부진하며 슬럼프를 겪었다. 이후 심은경은 2017년 일본에 진출하겠다고 밝히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출처 : 뉴스1
출처 : 머니게임

2019년 영화 신문기자를 시작으로 심은경은 일본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영화 ‘가공 OL일기’, ‘블루 아워’, ‘동백 정원’, ‘7인의 비서 THE MOVIE’까지 총 5편의 일본 영화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7인의 비서’에서도 주연으로 출연하는 등 일본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현재 심은경은 TBS 금요 드라마 ‘100만 번 말할 걸 그랬어’에서 한국인 뇌신경과 의사 송하영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최근 심은경은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 특별출연을 확정지었다. 또한 지난해 4월부터 7월 사이 촬영한 영화 ‘별빛이 내린다’에서 이현정B 역할로 출연해 배우 이솜, 옹성우와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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