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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카 자랑하더니…” 미모의 웹툰 작가, 충격적인 근황 전해졌다

야옹이 작가 탈세 의혹
슈퍼카·명품 사진 등 비난
SNS 사과 입장 밝혀

출처 : Instagram@meow91__
출처 : Instagram@meow91__

미모의 웹툰 작가 ‘야옹이 작가’탈세 의혹 이후 비난을 사고 있다.

지난 9일 국세청은 “탈세가 의심되는 연예인과 유튜버·운동선수·웹툰 작가 등에 대해 세무조사를 벌이겠다”라고 밝혔다.

이후 한 웹툰 작가에 대해 “법인을 세워 자신이 보유한 저작권을 공짜로 이전하는 방식으로 신고소득을 줄였고 법인 명의로 여러 대의 슈퍼카를 구매했으며 법인 카드로 사치품을 구매했다”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당시 뉴스 자료화면에서는 슈퍼카를 배경으로 둔 여성 웹툰 작가의 모습이 흐릿하게 공개됐고, 해당 실루엣이 야옹이 작가와 비슷해 논란이 이어졌다.

출처 : Instagram@meow91__
출처 : Instagram@meow91__

야옹이 작가 역시 자료화면 속 공개된 4억 원대 슈퍼카를 소유한 바 있다.

논란이 증폭되자 야옹이 작가는 관련된 사진들을 SNS에서 삭제했고, 작가의 행동이 논란을 더욱 심화시켰다.

논란이 쉽사리 사그라지지 않자, 야옹이 작가는 “이미 지난 2022년 11월 16일에 1인 법인에 대한 국세청 세무조사가 나와 성실히 조사에 임하였다”라며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야옹이 작가는 “그 결과 저의 법인 카드 및 차량에 대한 사적 사용 혐의가 없음을 인정받았다. 잘못 처리된 일부 항목에 대해서는 세금이 부과된 사실이 있다. 분명 저의 책임이며 세심하지 못해 발생한 잘못이다”라며 사과 입장을 전했다.

출처 : Instagram@meow91__
출처 : Instagram@meow91__

이어 “현재 출판업과 웹툰 업계에 대한 부가가치세 관련 법적인 해석에 논쟁이 있다. 전문 회계사의 조력을 받아 적극적으로 소명하고 있다. 추후 활동을 하면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스스로 더 엄격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과거 명품, 슈퍼카 등을 공개했던 야옹이 작가의 행동을 지적하며 비난을 전하고 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웹툰 ‘여신 강림’ 작가로, 웹툰 속 인물과 꼭 닮은 뛰어난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12월 또 다른 웹툰 ‘프리드로우’ 작가인 전선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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