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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모습 드러낸 ‘원빈♥’ 이나영 패션에 모두가 감탄했다

모델 출신 배우 이나영
미남 배우 원빈과 결혼 화제
최근 오랜만에 공식 석상 등장

출처 : 뉴스1
출처: 뉴스1

연예인들은 대부분 작은 얼굴을 가지고 있지만 배우 이나영은 그들 중에서도 압도적으로 작은 얼굴과 미모를 자랑한다. 그 때문에 CF 쪽에서 많은 활약을 해 CF퀸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이나영은 외모로만 화제 되는 것이 아닌 평단의 인정도 받았는데 2004년 영화 ‘아는 여자’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당시 경쟁 후보는 이은주, 전도연, 김혜수, 김하늘로 아주 쟁쟁했다.

큰 키와 어울리게 모델 출신인 이나영은 90년대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잡지 모델로 데뷔했는데 조인성과 캐주얼 브랜드 잠뱅이의 모델로 활약했다.

출처: 뉴스1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2015년 이나영은 남자도 반할 정도의 꽃미남으로 칭송받는 원빈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이나영 정도는 돼야 원빈이랑 만나도 외모로 꿀리지 않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부러워했다.  

이나영은 패션센스로도 유명한데 최근 패션 행사 참석차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나영은 워커에 편안한 트레이닝 팬츠에 재킷을 매치하고 모자와 클러치로 포인트를 줘 눈길을 끌었다.

과거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출연했을 당시 헤어스타일과 착용했던 의상들도 크게 주목받았던 바 있다. 이나영은 브라운 컬러의 풀뱅 헤어스타일로 분위기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출처: 뉴스1
출처: 로맨스는별책부록

이나영의 풀뱅 헤어스타일은 한 때 모든 여성들이 풀뱅을 하게 되는 시초가 되기도 했다. 기존의 앞머리와는 다르게 조금 더 무겁고 자연스러운 펌은 사계절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면서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만큼 대중들은 이나영의 행보에 많은 관심을 보인다. 엉뚱한 매력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아온 이나영이 앞으로 어떤 활동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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