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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 선발대회에서 당당히 1등 차지했던 미스춘향, 이렇게 됐습니다

미스춘향 진 출신 배우 정우연
일일드라마 하늘의 인연 캐스팅
개명 이후 꾸준히 연기활동 중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 뉴스1

배우 정우연이 MBC 일일드라마로 돌아온다. 정우연은 MBC 일일드라마 ‘하늘의 인연’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하늘의 인연은 현재 MBC에서 7시 40분부터 8시 30분까지 방영되고 있는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의 후속작으로 2023년 4월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정우연 외에도 전혜연과 서한결이 캐스팅을 확정지은 상태다. 하늘의 인연은 어린 시절 서로 다른 운명에 놓이게 된 두 여자 이해인, 강세나의 삶을 그린 작품으로 과거 드라마 ‘울지 않는 새’의 극본을 썼던 여정미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출처 : 뉴스1
출처 : SBS 인기가요

여정미 작가는 울지 않는 새 이후 9년 만에 드라마계에 복귀한다. 주연배우로 캐스팅 된 정우연은 2010년 제80회 춘향 선발대회에서 진의 영예를 안으며 이름을 알렸다. 현재 아나운서로 유명한 윤태진도 그 해 미스 춘향 선으로 선발됐다.

이후 정우연은 그해 9월 10인조 혼성 아이돌 남녀공학으로 데뷔하며 랩 포지션을 맡았다. 이후 2011년 2월 유닛 걸그룹 파이브돌스로 활동하기도 했다. 2015년 파이브돌스의 활동이 끝난 이후로는 배우로 전업해 음악 활동 없이 연기 생활에 집중하고 있다.

출처 : Instargram@ryuhyoyoung93
출처 : Instargram@ryuhyoyoung93

정우연은 2020년 10월 활동명을 류효영에서 정우연으로 변경하며 현재 이름을 가지고 활동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써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3년 ‘학교 2013’에 출연해 본격적인 배우 커리어를 시작한 정우연은 개명 이후에도 꾸준히 연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하늘의 인연에 캐스팅되기 전엔 드라마 ‘밥이 되어라’에서 주인공 김영신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로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2021년 1월부터 방영된 밥이 되어라는 최고 시청률 7.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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