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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반대에도 결혼 결정한 이승기, 심지어 ‘이것’까지 한다는데…

이승기♥이다인 결혼 소식
기독교 이승기, 개종 근황
이다인, 본명 개명해 눈길

출처 : 휴먼메이드 /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 Instagram@leeseunggi.official

이승기가 새로운 근황을 전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이승기는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사랑하는 이다인 씨와 이제 연인이 아닌 ‘부부’로서 남은 생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프러포즈했고, 승낙받았습니다. 오는 4월 7일 결혼식을 올립니다”라고 밝혔다.

지난 2021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승기, 이다인은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누리꾼들의 축하가 쏟아졌지만, 이승기 팬들은 이다인 가족 문제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

일부 팬들은 이승기, 이다인 열애 당시부터 반대 시위를 하기도 했다.

출처 : Instagram@leeseunggi.official
출처 : Youtube@연예 뒤통령 이진호

하지만 정작 이승기 본인은 팬들의 반대 속에서도 종교를 바꿀 정도로 단단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유튜버 ‘연예 뒤통령 이진호’는 “이승기는 장모님이 될 견미리 씨와 커플 염주까지 할 정도다. 이승기 팔을 보면 이 염주가 장모님이 한 것과 똑같다”라며 이승기, 견미리가 염주를 착용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하루 이틀 차고 다닌 게 아니다. 그만큼 두 사람의 관계가 깊다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진호는 “견미리 씨가 이 염주를 아무한테나 주는 게 아니고 진짜 아끼는 사람에게만 줬다. 견미리 씨 집안에서는 이승기를 이미 사위로 인정하고 사위라고 부를 정도로 가까워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원래 이승기 씨는 기독교인데 여자친구 이다인을 위해 절에 자주 찾을 정도로 정성을 쏟았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Instagram@xx__dain
출처 : 뉴스1

군대에서도 기독교 의식을 할 정도로 독실했던 이승기가 이다인을 위해 ‘개종’했다는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또한 이다인은 최근 본명 ‘이주희’를 ‘이라윤’으로 바꿔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다인 소속사 측은 “개명 이유는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승기, 이다인은 오는 4월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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