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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손석구와 재회한 여배우, 이런 속마음 털어놨다

4년 만에 다시 만난 손석구 전여빈
멜로가 체질에서 티격태격 로맨스
웃음 참지 못하는 엉뚱한 케미

출처 : Youtube@Marie Claire Korea
출처 : 멜로가 체질

손석구전여빈이 오랜만에 함께하며 재회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둘은 과거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만난 후 4년 만에 만난다.

13일 매거진 마리끌레르 공식 유튜브 채널에 손석구와 전여빈이 함께 출연한 현장 메이킹 영상이 업로드됐다. 제목은 ‘3년 만에 눈물의 재회?! 손석구와 전여빈 촬영 현장 메이킹 영상’이었다. 이날 손석구와 전여빈은 함께 머리를 맞대는 등 로맨틱한 장면을 여럿 연출했다.

출처 : Youtube@Marie Claire Korea
출처 : 낙원의 밤

전여빈은 “저희가 아련한 연인이었던 한때를 연기했다”며 콘셉트를 설명했다. 둘은 멜로 연기를 하는 중에도 웃음을 참지 못하며 엉뚱한 케미를 보여줬다. 전여빈은 “그때는 ‘야 감독님’이셨는데 이제는 ‘구씨’의 느낌이 더욱 더 강렬해지셔서”라며 “이런 석구 오빠의 모습도 참 좋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구씨는 손석구가 ‘나의 해방일지’에 출연할 당시 맡았던 배역의 이름이다. 손석구는 이름도 밝히지 않은 채 홀연히 산포에 와서 술만 마시고 있는 외지인 구씨 역을 훌륭하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출처 : 뉴스1
출처 : 빈센조

영상 속 손석구가 “우리가 또 가끔 봤다. 1년에 한두 번씩은 본다”고 말하자 전여빈은 “네. 서로에게 조언을 듣기도 하고”라며 우정을 과시했다. 둘은 멜로가 체질에서 다큐멘터리 감독과 CF 감독으로 만나 티격대격거리는 케미를 보여줬다.

전여빈은 2015년 영화 ‘간신’으로 데뷔한 이후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넓혀왔다. 이후 영화 ‘죄 많은 소녀’에서 사라진 친구로 인해 의심받는 영희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으로 호평받았고, 독립영화제 여우주연상과 신인여우상을 휩쓸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잡았다. 최근엔 드라마 ‘너의 시간 속으로’와 영화 ‘거미집’, ‘하얼빈’에 출연하는 등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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