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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오디션 뚫고 캐스팅 된 아역배우, 경쟁률 공개되자 모두가 경악했다

아역배우 전유나
‘파친코’에서 어린 선자 역
드라마 ‘유괴의 날’ 캐스팅

출처 : Instagram@yuna110718
출처 : Instagram@yuna110718

아역 배우 전유나는 세계적으로 히트친 드라마 ‘파친코’에서 어린 선자 역으로 출연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5살 때 연기를 처음 시작한 전유나는 영화 ‘돌멩이’,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포스트잇’,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지옥’, ‘그린 마더스 클럽’ 등에 출연하며 벌써 8년 차 배우로 활약 중이다.

특히 ‘지옥’에서는 죄인의 딸 역으로,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에서는 배우 정우의 딸 역으로, ‘그린 마더스 클럽’에서는 새봄 역으로 출연하며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출처 : Instagram@yuna110718
출처 : JTBC

또한 ‘파친코’에서는 자연스러운 연기에 더불어 능숙한 부산 사투리를 선보이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당시 전유나는 인터뷰를 통해 “선자 역할 들어가면, 울지 말라고 해도 울 수밖에 없다”라며 배역에 깊은 애정을 드러냈으며, “번역기를 돌려가며 해외 팬들의 반응도 모두 보고 있다”라고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윤여정 선배님과 같은 역할이라는 것에 떨렸다”라며 “추운 날씨에 스태프들을 힘들게 하지 않기 위해 집중했다”라고 어린 나이임에도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녹였다.

출처 : Instagram@yuna1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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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전교 부회장을 하는 등 학업에 충실한 모범생 유나가 이번엔 천재 소녀 역할을 맡았다.

ENA 오리지널 드라마 ‘유괴의 날’이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 촬영에 돌입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하반기 방송 예정인 ‘유괴의 날’은 어설픈 유괴범과 11살 천재 소녀의 세상 특별한 공조를 담은 감성 버디 스릴러로 윤계상은 극 중 어설프고 마음 약한 유괴범 김명준을, 기억을 잃은 천재 소녀 최로희 역은 전유나가 연기한다.

제작진 측은 최로희 역이 스토리의 중심에 있는 인물인 만큼 특히 최로희 역 캐스팅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하는데, 5차에 걸친 대대적인 오디션을 끝에 아역 배우 전유나가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캐스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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