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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이 조승우·황정민보다 더 좋아했다는 서울예대생, 이렇게 지냅니다

서울예대 연극과 장현성
과거 잘생겨서 주목받아
지금은 드라마 ‘대행사’ 출연 중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 신박한 정리
출처 : 힐링캠프

배우 장현성이 서울예대 시절 잘생긴 외모로 인해 조승우, 황정민보다 높은 인기를 누렸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장현성은 과거 대학로에서 관객들로부터 ‘학전 독수리 5형제’ 중 하나로 불리며 연기력 좋고 잘생긴 배우로 주목받았다. 5형제의 일원으로 설경구, 김윤석, 황정민, 조승우, 장현성이 있었다. 다섯 명 모두 연극판에서 활약한 배우들로 현재 배우로 대성해 사람들에게 크게 알려져있다.

출처 : 시그널
출처 : 옥탑방의 문제아들

과거 장현성은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학전 독수리 5형제로 불리던 일화를 직접 말하기도 했다. 장현성은 20년 전 PC통신 시절 연극 동호회가 있었는데, 20대 여자 관객들이 뽑은 가장 만나고 싶은 연극배우 1위로 자신이 뽑혔다며 자랑했다.

장현성은 “그때 조승우 설경구 김윤석은 보이지도 않았다”며 “황정민은 피부가 빨갛기 때문에 보였다”며 웃음을 주기도 했다. 이에 MC 이경규가 “다른 독수로 5형제들이 먼저 잘되는 모습을 보고 배가 아프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냐”고 묻자 장현성은 “안했다면 거짓말이다. 좋은 배우고 친한 사람이지만 저 정도까지는 아닌데”라며 재치있는 대답을 했다.

출처 : 뉴스1
출처 : 대행사

이어 “같이 고생하다 잘되면 당연히 축하하지만, 내가 생각한 칭찬의 선을 넘어서면 저 정도까지는 아닌데 싶기도 했다. 황정민은 나보다 못생겼었는데 정말 신기하다”고 말하며 다시 한번 황정민을 찐친으로써 디스했다.

한때 설경구, 황정민보다 높은 인기를 누렸던 장현성은 현재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며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 출연해 장트리오 중 한명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가 하면, 드라마 ‘대행사’에선 과거 아인의 사수인 유정석으로 출연하며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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