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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마지막 시즌에서 준우승 차지했던 연습생, 결국 이렇게 됐다

앨리스 소희
’퀸즈’로 K팝스타 준우승
솔로 가수 데뷔 후 앨리스로 재데뷔

출처: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
출처: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

걸그룹 앨리스소희는 뛰어난 실력과 외모로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소속 그룹에선 실력을 인정받아 메인보컬과 메인댄서로 활약하고 있다.

김소희가 처음 대중에게 알려진 것은 K팝 스타 시즌6을 통해서다. 대회 도중 걸그룹 퀸즈를 결성해 준우승이라는 높은 성적을 거뒀다.

처음 방송에 나와 자기소개를 하면서 연습생 기간이 3년 차라 밝혔는데, 당시 K팝 스타 시즌6은 연습생이나 이미 데뷔한 가수도 참여가 가능했기 때문이다.

출처: 뉴스1
출처: 뉴스1

오디션 당시 심사위원들의 호평이 쏟아졌는데 특히 박진영은 “그 나이 또래에 소희양만큼 춤추는 사람 없을 거에요”라고 말하는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심사위원들의 호평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영이 “왜 JYP 오디션을 안 봤어요?”라고 물어보자 김소희는 “지금 회사에서 오디션을 처음 봤는데 여기에 붙어서 계속 있다”고 답했다. 그러자 박진영이 “첫번째에 그냥 선택하면 어떡해요!”라며 아쉬워하자. 출연자 모두가 웃음을 터트렸다.

김소희가 생방송 라운드까지 진출하게 되자 심사위원들은 김혜림과 크리챠츄와 함께 ‘퀸즈’라는 걸그룹에 소속돼 결승전까지 경연을 진행하게 됐다. 이후 좋은 무대들을 보여주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출처: 뉴스1
출처: 뉴스1

뛰어난 실력으로 이미 대중들에게 알려진 김소희는 그룹 데뷔 약 한 달 전인 2017년 5월 19일에 ‘Spotlight’라는 곡을 발표하며 솔로로 먼저 데뷔했다.

이후 걸그룹 앨리스로 데뷔해 약 5주년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팬들은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소희의 모습에 계속해서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앨리스는 작년 말  ‘Dance On’으로 오랜만에 컴백해 팬들을 만났다. 신나는 하우스 리듬을 기반으로 팝적인 멜로디를 붙인 Dance on에 대해 앨리스의 멤버들은 “지친 현대인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주고 싶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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