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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대 궁궐에 직원만 20명…” 이영애의 어마어마한 양평 대저택 수준

정몽규 장남 결혼식 간 이영애
과거 ‘100억 원대 궁궐’ 소문
이영애 남편이 직접 해명했다는데…

출처 : 뉴스1
출처 : 뉴스1

100억 원대 궁궐을 보유, 셔틀버스가 운행되며 직원20명이나 거느리고 있다고 소문나면서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 있다. 바로 배우 이영애다.

그는 최근 남편인 정호영 한국레이컴 전 회장과 정몽규 HDC 그룹 회장의 장남 정준선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 결혼식에 참석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52세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의 미모를 보이면서 관심을 모았다. 그렇다면 그의 대저택설은 사실일까.

출처 : 풍문쇼
출처 : 부르스타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는 이영애가 2012년 6월 경기도 양평군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당시 한 패널은 “(이영애가) 양평으로 이사 간 이유가 육아 때문으로 추측되고 있다. 그가 양평군에 이사 갔다는 소식이 들리자 양평군 부동산이 들썩하면서 집값까지 올랐다는 얘기도 들렸다”고 밝혔다.

이어 이영애가 거주하고 있는 대저택이 공개됐다. ‘100억 원이 넘는다’, ‘셔틀버스가 운행될 정도로 대저택에서 일하는 직원이 많다’ 등의 소문이 많았다고도 방송은 설명했다.

관심이 폭발하자 이영애 남편은 직접 해명에 나섰다. 소문에 대한 사실을 짚어보니 2009년 토지매입 3억 원에 공사비 5억 원을 들여서 집을 완공했다고 한다. 땅값까지 합치면 약 10억 원 정도가 들었다고.

한 패널은 “그 당시 시세로 따지면 강남 압구정 아파트보다 저렴한 비용이라고 이영애 남편은 설명했다”고 전했다.

출처 : 부르스타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또 직원 20명에 대한 진실에 대해서는 “이영애 가족과 친정 부모님 3대가 함께 산다고 한다. 또 경비원 한 분과 도우미 한 분이 상주한다고 하더라. 셔틀버스 소문도 말이 안 되는 게, 집 구조를 보면 버스가 들어갈 수 없다. 이영애 남편에 따르면 집 공사 때문에 인부들이 왔다 갔다 한 게 오해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영애는 지난 2021년 6월 해당 대저택에서 훌쩍 큰 쌍둥이 자녀와 촬영한 화보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영애는 남편인 정 전 회장과 2009년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해 2011년 쌍둥이 남매를 낳았다. 정 전 회장은 1951년생으로 이영애보다 무려 20살 연상이다. 재산은 약 2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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