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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작품 10개’ 얼굴 모르는 사람 없다는 여배우의 차기작 결정됐다

배우 백지원
‘황금빛 내 인생’부터 ‘우영우’까지
명품 조연 백지원, 차기작 촬영 중

출처 : 열혈사제 / SBS
출처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지난해 다채로운 연기를 보여준 배우 백지원의 2023년 차기작 소식에 대중들의 이목이 쏠렸다.

지난해 백지원은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자폐가 있는 변호사 우영우를 채용한 법무법인 대표, 카카오TV ‘어쩌다 전원일기‘의 오지랖 넓은 부녀회장, SBS ‘치얼업’의 사연 있는 엄마 등을 연기했다.

올해로 데뷔 28년 차인 백지원은 대중들이 이름은 모를 수 있어도 얼굴은 모를 수 없다는 배우 중 한 명으로 언급된다.

특히 백지원은 엄마 역과 같은 특정 배역보다는 다양한 직업군,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를 연기해 팔색조라는 평을 얻었다.

출처 : 열혈사제
출처 : Instagram@sun__taurus

연극 무대로 데뷔한 그녀는 단역과 조연 시절을 겪으며 2019년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전직 타짜인 수녀 김인경을 연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인기를 얻어 그 해에 아홉 작품이나 참여해 명품 조연임을 증명했다.

그녀는 ‘열혈사제‘ 이후 ‘대한민국을 빛낼 24인의 배우’에 선정되어 특별 화보를 찍은 바 있다. 대세 중의 대세인 배우 한소희, 안은진, 신현빈 등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해 누리꾼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심지어 백지원은 2021년에 드라마만 열 작품 이상 참여해 전성기를 맞이하며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출처 : Instagram@kto940620
출처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그렇게 2022년 그녀의 대표작이라고 꼽히는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법무법인 한바다 대표변호사 한선영 역을 맡으며 제대로 자리매김했다. 해당 작품으로 ‘여자 연기상’을 받기도 했다.

한편 배우 백지원은 이병헌 감독의 차기작 영화 ‘드림’에서 아이유, 박서준과 호흡을 맞춰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레이스’에 참여해 상반기 공개 소식이 알려져 또 어떤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백지원은 ‘우영우’ 이전에 박은빈과 호흡을 맞췄던 SBS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인연으로 최근 SBS ‘트롤리’ 1회에 특별출연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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