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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고→미대, 미술만 10년 넘게 공부했다는 여배우의 그림 실력

미대 출신 여배우 고윤정
서울미술고→서울여대 미술과
SNS에 본인 작품 공유하기도

출처 : Instagram@goyounjung

출처 : Instagram@goyounjung

아트테이너는 ‘예술(art)’과 ‘연예인(entertainer)’의 합성어로 그림을 그리거나 사진을 찍는 등 예술 활동을 하는 연예인들을 이르는 말이다.

익히 알려진 알려진 아트테이너로는 솔비, 이혜영, 하정우, 구혜선, 송민호, 하지원 등이 있다. 그러나 10년 동안 그림을 그린 전문가이지만 아직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는 아트테이너가 있다.

서울미술고등학교 서양화과 출신에 서울여대 현대미술학과에 진학한 배우 고윤정이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 Instagram@goyounjung

실기 100%라서 경쟁률이 세다는 서울여대 미술과에 진학한 고윤정은 과거 ‘대학내일’ 잡지 인터뷰에서 미술을 시작한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미술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오랫동안 발레를 했는데, 중학교 때 친구 따라 미술대회 구경을 간 게 계기가 되었다”라며 “친구의 그림을 따라 그리는 모습을 보고 원장 선생님이 예고 진학을 권유하셨거든요”라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와 예체능 쪽 재능 미쳤다”, “예쁜데 미술도 잘하고 연기도 잘하고 발레도 했었다…”, “못하는게 없네”, “연기 잘하길래 한예종 나온 줄 알았는데 반전이다”, “왜 그림까지 잘 그려요ㅠㅠ”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출처 : Instagram@goyounjung

출처 : Instagram@goyounjung

고윤정은 뛰어난 재능을 살려 미술과에 진학했지만 현재 휴학 중이라고 한다.

대학 재학 중 예쁜 외모로 ‘전지현 닮은 학생’으로 유명했던 고윤정은 ‘대학내일’ 771호의 표지모델로 활동하며 연예계의 발을 들이게 됐다.

이후 2019년 tvN 월화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으로 본격 배우 활동을 시작한 고윤정은 넷플릭스 ‘스위트홈’과 이정재 감독의 데뷔작 ‘헌트’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출중한 외모와 훌륭한 연기 실력으로 고윤정은 이후에도 최근 종영한 ‘환혼: 빛과 그림자’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차기작까지 정해진 바쁜 스케줄 탓에 대학을 휴학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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