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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던 여배우 누나 보고 배우의 꿈 키우던 남동생의 근황 공개됐다

태풍의 신부 박윤재
누나가 부러워서 배우 꿈 키워
활발히 배우 활동 이어가는 중

출처 : tv리포트 /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 섹션TV 연예통신

배우 박윤재가 2011년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배우로 데뷔하게 된 계기를 말한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박윤재는 누나인 배우 채림을 언급하며 본인이 배우로 데뷔하는데 자극을 줬다고 말했다. 박윤재는 “누나의 영향이 없었다고 얘기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누나는 항상 잘 나갔으니까 배아팠던 존재였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채림 동생’ 박윤재에서 최근 오히려 채림이 ‘박윤재의 누나’로 불리는 것에 대해 어떠냐고 묻자 “그렇게 봐주시면, 누나한테 미안한 건가?”라고 답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출처 : 뉴스1

출처 : 태풍의 신부

박윤재는 2002년 영화 ‘해안선’으로 데뷔해 현재까지도 꾸준히 배우로써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박윤재는 드라마 ‘태풍의 신부’에 윤산들 역할로 출연하고 있다. 큰 반전을 보여주는 악역이지만 매력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박윤재는 2011년 MBC 드라마대상에서 ‘불굴의 며느리’에 출연해 연속극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고, 2018년 KBS 연기대상에서 ‘비켜라 운명아’로 일일극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받으며 시상식에서도 인정받는 배우로 자리잡았다.

출처 : 태풍의 신부

출처 : 뉴스1

현재 네스트매니지먼트에 소속돼 있는 박윤재는 공형진, 조덕현 등 배우들과 한솥밥을 먹고 있다. 박윤재는 185cm의 큰 키로 주인공 역할을 주로 맡으며 현재는 일일연속극과 주말극에 주로 출연하고 있다.

박윤재의 누나인 채림은 2014년 드라마 ‘시아전기’에 출연한 이후 연기 활동을 멈춘 상태다. 채림은 드라마 ‘카이스트’에 출연해 송혜교와 함께 떠오르는 신예 배우로 주목받기도 했다. 현재는 아들을 두고 있으며, JTBC 육아 프로그램 ‘내가 키운다’에 아들과 함께 출연해 사이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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