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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는 음색 때문에 아이돌 포기하고 김범수에게 노래 배웠던 남성의 현재

가수 KCM
‘돈쭐2’ 신혼생활 자랑했다
11일 MSG워너비 신곡 발매

출처 : 아는 형님 / 김윤아의 뮤직웨이브

출처 : 돈쭐내러 왔습니다 2

가수 KCM이 일반인 아내와의 신혼 생활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KCM은 9일 공개된 채널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 2’에 스페셜 먹요원으로 출연했다. 이날 제이쓴은 “연애를 10년 동안 하셨다고 얘기를 들었다. 결혼하신 지는 지금 얼마나 된 거냐”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KCM은 “햇수로 2년 됐다”라며 아직 신혼 생활 중임을 밝혔다. 이어지는 결혼 생활에 관한 질문에 그는 “일 없는 날은.. 못… 안.. 나가지 아예”라고 장난스럽게 대답해 출연진들과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겨줬다.

이영자는 “결혼하고 행복하면 살이 찐다. 얼마나 쪘냐”라고 물었고, KCM은 결혼 이후 10kg 이상 쪘다며 아내와의 금실을 자랑해 부러움을 샀다.

출처 : 놀라운 토요일

출처 : Instagram@kcm_return

KCM은 비보이 출신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허리 부상으로 비보이 댄스 가수를 포기하고 가수로 데뷔했다. 그 과정에서 튀는 음색을 잡기 위해 가수 김범수에게 노래를 배운 것으로 알려졌다.

데뷔 이후 각종 작품의 OST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은 그는 군대 전역 이후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 출연해 아버지의 가업인 제지업을 이어받아 대표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가업을 운영함과 동시에 음악 활동을 놓지 않았던 그는 2021년 MBC ‘놀면 뭐하니?’에서 다시금 전성기를 맞이했다.

출처 : Instagram@jeeseokjin

출처 : Instagram@sbs_runningman_sbs

KCM은 ‘놀면 뭐하니?‘가 기획한 세 번째 프로젝트 그룹으로 SG워너비를 이을 2000년대 감성의 그룹 ‘MSG 워너비‘에서 본명인 강창모로 데뷔했다.

그가 속한 그룹 MSG 워너비는 지석진, 김정수, 사이먼 도미닉, 배우 이상이, 이동휘, 박재정, 원슈타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KCM은 해당 그룹으로 콘서트, 음악방송, 라디오,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사랑을 받았다. 이들이 부른 라붐의 ‘상상더하기’는 한동안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저력을 보여줬다.

한편 KCM은 9일 방송에서 먹방을 선보임과 더불어 MSG워너비(M.O.M)의 오는 11일 발매 예정인 신곡 ‘지금 고백합니다’를 라이브로 공개해 팬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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