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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광고를…’ 우영우로 대박 난 여배우가 ‘이곳’에서도 인기 입증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동그라미 주현영
작년에만 광고 13개 찍었다고 밝혀
일본에서도 입증한 인기 일화

출처 : Instagram@2ruka__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출처 : 라디오스타

배우 주현영이 어마어마한 인기를 직접 입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여배우로 살아남기’ 특집으로 배우 윤유선, 곽선영, 공민정, 주현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현영은 지난해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이후 인기를 끌었던 사실을 언급했다.

안영미는 “‘SNL’에 이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도 히트했다. 광고도 많이 찍지 않았느냐?”라고 질문했고, 주현영은 “작년에 광고를 13개 정도를 찍었다. 소화제, 화장품, 카드 광고 등을 찍었다”라고 밝혔다.

출처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출처 : Instagram@2ruka__

1년 만에 광고 13개를 찍고 히트작에 잇따라 출연한 주현영의 발언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저 정도면 수입이 몇십억은 되는 거 아니냐?”, “앞으로 더 잘 될 텐데… 부러워”, “예쁘고 연기도 잘하는데 끼가 엄청나던데” 등 반응을 전했다. 업계에 따르면 광고 출연료는 건당 수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주현영은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 여자 예능인상, ‘백상예술대상’ 여자 예능상도 받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대해 주현영은 “시상식에 갔더니 내가 알고 있던 분들이 대부분이더라. 그런 선배님들이 나를 알고 계신다는 것에 뿌듯했고, 자신감과 용기를 가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출처 : Instagram@2ruka__

출처 : Instagram@2ruka__

또한 주현영은 일본에서 직접 겪은 경험담도 전했다.

주현영은 “우영우가 비영어권에서 (드라마 부문) 1위를 했다고 하던데 사실 실감이 안 났다. 근데 최근 촬영할 일이 있어 일본에 갔을 때 느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음식점에서 줄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앞에 계신 분이 자꾸 쳐다보더라. 날 보고 ‘우욘우, 우욘우’라고 말했다. 그 소릴 들으니 나도 모르게 의식이 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현영은 지난 2019년 단편 영화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지난해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쿠팡플레이 ‘SNL코리아’ 등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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