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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 안에 거실 있다” 이승기 예비 신부 이다인이 살고있는 초호화 주택

이승기·이다인, 결혼 발표
이다인의 ‘내 방 거실’ 발언 재조명
견미리가 지은 6층 단독주택 가격

출처: instagram@xx__dain

출처: instagram@xx__dain

2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이승기와 이다인이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대중에 큰 놀라움을 안긴 가운데 이들의 재산 및 신혼집 등이 관심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배우 이다인은 중견 배우 견미리의 둘째 딸인데, 한남동에 있는 대저택에 살고 있는 그가 과거에 했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다인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실 내부 사진을 올리며 “일요일 오후. 내 방 거실에 TV 생겨서 매우 신남!!”이라고 글을 적었다.

출처: instagram@xx__dain

출처: 개는 훌륭하다

언뜻 보면 슥 넘어갈 듯한 멘트이지만 다시 읽어보면 뭔가 이상한 점이 느껴진다. 보통 ‘내 방 거실’이라는 표현은 잘 쓰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알고 보니 이다인은 가족들과 함께 한남동 대저택에 살면서 자신의 방 안에도 별도의 거실을 갖추고 있어 이 같은 표현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금수저’인 이다인의 재력을 짐작게 하는 발언이었다.

이다인과 그의 언니인 배우 이유비, 어머니인 견미리가 함께 살고 있는 이 단독주택은 과거 KBS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한 견미리가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출처: instagram@xx__dain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미국에 있는 호화 저택을 연상시킬 정도로 거대한 이다인 가족의 집은 지하 2층~지상 4층으로 총 6층 규모의 집이며 방마다 별도의 거실을 갖추고 있다.

견미리는 2007년 총 187평의 부지를 31억 원에 매입해서 설계부터 준공까지 직접 맡아 진행했으며 2009년에 이 집을 완성했다. 2018년 무렵 부동산 전문가들은 해당 주택의 가치를 90억 원으로 평가했는데 최근에는 시세가 최소 120억 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

배우 이승기 역시 2015년 무렵 알려진 재산만 200억 원이 넘을 정도로 막대한 자산을 보유 중인데, 그는 이다인과 교제를 시작한 시기에 성북동 단독주택을 56억 원에 매입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해당 주택이 신혼집 아니냐며 추측을 제기하기도 했으나 신혼집에 대해서는 아직 공식 확인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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