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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안 해” 마약 혐의로 나락가고 있는 배우의 재산 수준

유아인, 상습 프로포폴 투약 혐의
“부자 향한 열망 족쇄 같다” 발언 재조명
유아인의 추정 재산 수준

출처: 나 혼자 산다

출처: 뉴스1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마약류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대중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2월 9일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에서는 “유아인을 지난 6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러 조사했다”라고 밝혔다.

경찰에서는 유아인이 프로포폴을 처방받은 빈도가 과하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뢰로 인해 수사에 착수했고, 그가 의료 이외의 목적으로 해당 약물을 처방받아 투약한 정황을 파악해 조사 중이며 최근 그의 모발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 의뢰를 넣은 상태라고 전했다.

출처: 나 혼자 산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 베테랑

유아인의 소속사 측에서는 그가 프로포폴 관련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며 “모든 조사에 적극 협조 중이며 문제가 되는 부분은 적극 소명할 것이다”라고 입장문을 내놓았다.

유아인은 지금껏 뛰어난 연기력에 소신 있는 모습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만큼 누리꾼들은 본 사건에 굉장한 충격을 받고 있는데, 이와 함께 그가 과거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나와 했던 발언이나 그의 재산 등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아인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을 당시 자신이 모으던 고가의 신발을 플리마켓을 통해 정리하며 “예전에는 신발장에 신발이 많으면 부자가 된 느낌이었다. 잠깐이지만 잘나가는데, 부자 같은데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것들이 족쇄처럼 느껴진달까. 어떻게 버리고 나눠야 하지, 이제부터 무엇을 추구해야 하지, 어떤 원동력으로 앞으로의 삶을 살아야 하지? 고민과 생각을 가져가게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출처: 나 혼자 산다

당시 유아인의 발언은 수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으며 그의 속 깊은 모습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그를 더욱 성숙한 배우로 보이게 만드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유아인은 실제로 아역시절부터 연기를 시작해, 최근까지도 굵직굵직한 작품에 나와 활동을 이어가며 막대한 재산을 모아왔다고 추정된다.

1년 광고모델료만 40~50억 원으로 알려진 유아인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있는 단독주택을 58억 원에 매입해서 보유 중인 것으로 확인되며 아트테크 등을 겸하고 있는 유아인은 최소 300억 원 이상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얘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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