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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대신 god로 데뷔할 뻔했던 여성 멤버 정체에 모두가 놀랐다

인기배우 김선아
한때 god 멤버로 들어갈 뻔
현재 드라마 ‘가면의 여왕’ 대본리딩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 1박2일

배우 김선아가 한때 가수 god의 멤버로 데뷔할 뻔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god는 현재와 다르게 김선아와 함께 혼성 멤버로 이룰 계획이었다고 한다.

과거 박진영은 god를 혼성그룹으로 준비하고 있었다. 김선아는 ‘god6’로 데뷔하기 전 준비 중이던 연습생이었으나, 가수를 준비하다 맞지 않다고 생각해 배우로 데뷔했다. 김선아는 다른 소속사로 이적한 후 배우로 데뷔했다.

출처 : 1박2일

출처 : 뉴스1

김선아는 과거 TV 프로그램에서 “(god 멤버들이) 제가 TV에 나오니까 그거 보고 누가 이제 밥은 먹겠구나 했다고”라며 “잠시였지만 같이 라면 먹고 그랬던 시절이 있었다”고 말했다.

한때 데니안은 2011년 god 멤버가 될 뻔한 멤버는 김선아가 아니라며 해명하기도 했지만, 2015년 박준형이 1박 2일에 출연해 김선아와 직접 통화하면서 god 멤버가 될뻔했다는 썰이 사실임을 인증했다.

1996년 <한불화장품> CF를 통해 데뷔한 김선아는 당시 왕가위 감독의 ‘타락천사’를 따라한 ‘낯선 여자에게서 그의 향기를 느꼈다’ 광고로 유명해지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올렸다.

출처 : 내 이름은 김삼순

출처 : Instargram@kimsuna_official

지금의 김선아를 알린 작품은 2005년 방영한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이다. 김선아는 30대 노처녀 뚱뚱한 파티쉐로 등장해 현빈과 로맨틱한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다. 드라마는 최고 시청률 50.2%, 평균 시청률 36.9%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에 김삼순 신드롬을 일으켰다.

김삼순으로 그해 연기대상을 수상한 김선아는 현재 드라마 ‘가면의 여왕’에 캐스팅돼 대본리딩을 마쳤다. 가면의 여왕은 화려하게 성공한 세 명의 친구들 앞에 10년 전 그녀들의 거짓말로 살인자가 된 옛 친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로, 오윤아, 신은정, 유선이 출연한다. 상반기 채널A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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