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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민호 아역이었다는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의 최근자 모습

아역배우 전진서
‘부부의세계’에서 눈도장
아역 아닌 주연배우로 활약한다

출처 : 부부의 세계

출처 : Instagram@jeon.jin.seo

김희애 아들’로 명성을 얻은 배우 전진서가 과거 톱스타들의 아역배우로 활약했던 작품들이 재조명되어 이목을 끌었다.

지난 7일 그의 소속사 엔터세븐은 전진서와의 전속 계약 소식을 알리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앞두고 있다며 소식을 전했다.

전진서는 배우 한소희를 스타로 만든 2020년 최고의 화제작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활약했다.

전진서는 극 중에서 김희애의 아들 이준영 역으로 출연하며 가정사에 상처받아 방황하는 수준 높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도왔던 바 있다.

출처 : 부부의 세계

출처 : 미스터 션샤인

전진서는 2012년 MBC 드라마 ‘그대 없인 못살아’에서 배우 도지한의 아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SBS ‘상속자들’ 이민호 아역, ‘별에서 온 그대’ 안재현 아역, ‘가면’ 주지훈 아역 등으로 30여 작품에서 활약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특히 전진서는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 이병헌(유진 초이) 아역을 맡아 청소년기의 감정 변화를 완벽하게 표현해서 크게 주목받는 계기가 되었다.

출처 : Instagram@jeon.jin.seo

출처 : 유퀴즈 온 더 블럭

그는 그중에서도 이민호와 안재현의 아역을 두 번씩 연기해서 완벽한 싱크로율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전진서는 16세의 나이에 12년 차 배우라는 엄청난 경력을 지닌 배우다.

그는 2020년 ‘부부의 세계‘ 공개 이후 출연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 연기에 대한 애정을 고백했다.

전진서는 “연기가 제 적성에 딱 맞다. 뽐내는 걸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카메라 앞에서 서면 집중이 되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한편 연기에 진심인 전진서는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에 진학해 방탄소년단 세계관을 원작으로 한 HYBE 제작 청소년 드라마 ‘YOUTH’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전진서는 ‘YOUTH’에서 불안정한 가족들 틈에서 행복을 느낄 수 없던, 살아가는 의미도, 죽음에도 무감한 소년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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