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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인기 없었다’는 여가수 과거 사진 공개되자 모두가 분노했다

아이들 멤버 슈화
대만 출신
과거 예술학교 다녀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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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전국 어딜 가나 울려 퍼진 노래가 있다. 아이들의 ‘TOMBOY’다 당당함을 노래하는 아이들의 멤버들 중 슈화는 유난히 하얀 얼굴로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한다. 팬들은 서툰 한국 발음마저 사랑스럽다고 말한다.

슈화는 2000년생으로 24살이다. 엄했던 집안에서 자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이때 TV를 많이 봤던 경험이 배우라는 꿈을 만들었다. 그래서 화강예술학교에 입학했지만, 중학생 때 친구들과 즐겼던 문화는 슈화의 인생을 바꿔놨다.

출처: 뉴스1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학창 시절 당시 KPOP의 유행으로 인해 친구들과 안무를 따라 추며 노는 것이 일상이었다. 그런 학창 시절을 보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가수에 대한 꿈이 생겼다고. 특히 샤이니와 현아의 팬이었다. 이러한 동경심은 차곡차곡 모여 결국 슈화를 큐브 엔터테인먼트 오디션장으로 향하게 했다.

데뷔 초에는 아이들의 같은 멤버인 민니와 우기가 워낙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갖추고 있어 비교적 한국말이 부족해 보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말도 활발하게 하고, 팬들과의 소통 중 다양한 표현을 사용하는 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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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팬들에겐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의외로 소심한 면을 보여주기도 한다. 자신의 학창 시절을 설명하며 자신은 연극과에 재학하면서 인기가 없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하지만 과거 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은 만인의 첫사랑녀라며 믿지 않는 눈치다.

회사에서 처음부터 성장형 멤버로 생각했다고 할 만큼 노래 실력과 춤실력도 데뷔 초반에 비해 비약적인 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팬들은 슈화가 앞으로 계속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기대한다. 작년에 뛰어낸 성과를 낸 만큼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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